눈썹이 시꺼멓더군 아마도 두 달 전 얼골에서 그리 베어낸 벼 그루터기 새로 싹 나는 듯 다른엄마들:이모 다섯 다 살아 계오신 중 저 엄마는 넷째
나야 술먹어야 행동하는 술꾼인지 작간지 모를 이 택시 타고 저 엄마가 벌어서 산 땅이 팔려서 우체국에 넣어둔 돈을 찾아서 료양병원을
스메타나가 끝나가고 있었으며 박수가
눈썹이 시꺼멓더군 아마도 두 달 전 얼골에서 그리 베어낸 벼 그루터기 새로 싹 나는 듯 다른엄마들:이모 다섯 다 살아 계오신 중 저 엄마는 넷째
나야 술먹어야 행동하는 술꾼인지 작간지 모를 이 택시 타고 저 엄마가 벌어서 산 땅이 팔려서 우체국에 넣어둔 돈을 찾아서 료양병원을
스메타나가 끝나가고 있었으며 박수가
흔히나 듣던 음악이 라디오 kbs fm 클래식 ...... 흐르고. 따지면 뭉텅뭉텅으로 뭉텅뭉텅하는 나이 클래식 듣기 삼삽오여 년
삽->십.
`왜 사냐건 히죽 웃지요'
실천하니 이제야 이제서야 알겠더군 몸으로 대가리가 아니오라 몸으로 무의미 시며 김종삼을. 그건 전혀 현실과는 될수록 먼 이야기일 것을 요구.
완전 외톨이 될 것을 오롯이 님 같은 무의미 실천 만세. 만세. 이러한 오롯이 님 같은 이 만나게 한 이 인터넷 기계 만세. 인류 만세.
만세. 인터내셔널가 중국 락 판 만세.
만세. 검색하면 곧 뜨는 바흐 무반주 첼로 모음 곡 만세. 그리고 제멋대로 치는 저 후진 곧죽어도일제피아노 중고 만세.
솔직히 ㅀ님 이런 댓글 보고 있으면 지체 장애 있나 의심 감
쉰 여섯 해 동안 나를 키운 건 팔할이 서양클래식이었다(어쩌면좋니)
지체 장애는 아니고요. 잘 걸어요. 다만 한 후진 작가지망생 그 줄.
아하 그럼 규 님은 다리가.
홍동지 아재는 소설 출판하신거 뭐 있으심? 궁금함
제가 다리 못 걷는다 했나요?
없음. 돈 들이면 얼마든지 하겠으나 누가 봐줘야지 출판도 하고. 난 `전혀' 이름없음:무명.
인간은 자기 맴을 던지는 존재라는 것. 규님.
'ㅅ'
그리고 나는 내가 무명인 것이 자랑스러움 이건 I am Nobody.였던 에밀리 디킨슨 따라서.
아이엠노바디. 나는 아무 것도 아니다. 이런 선언.
I am nobody는 찰스 맨슨도 했던말이죠
자기 마음을 던지고 나발이고 지랄이고 그게 제가 제 다리를 던지고 말고에 관련이 있나요? 그냥 제가 ㅀ님 꼴 보기 추하다 한 거에 반박을 하시던가, 이러시면 노익장, 좀 그렇습죠
한 벽에 부딪힌 저. 규 님. 졌습니다. ^^*
하시던가->하시든가.
네 하시든가.
그렇게 사세요
^^*
뿌렉인지 뿌지직인지 잠간 검색 하니 곧 뜸 저 내 거론 언니는 19 세기 사람임 미국 녀자.
네. 규 씨 그렇게 살겠음.
난진짜여기아마도계몽하려고온거같다는생각이 많이 들어. 아니 에밀리 디킨슨 몰라?
100년전에 살다가 외국에서 죽은 외국 시인을 구지 알아서 뭐하겠어요 ^ㅅ^;
굳이. 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