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소설책이고, 책의 맨 뒤에 옮긴이의 말에 써있는 내용인데
내용이 사랑에 관한 내용이었고 유전자 혹은 염색체(둘중에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에 대한 얘기를 하는데 과학적인 얘기라기 보다는 그 유전자(염색체)를 가지고 소설처럼 쓴 내용이었습니다. 정확하지는 않지만 제 기억으로는 신 얘기도 나왔던거 같기도하고 ...(이부분은 기억이 잘 안납니다.)
소설과는 관계없는 이야기였고 옮긴이가 쓴건지 어디서 가져왔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 소설, 아니면 파울로 코엘료 소설, 아니면 어떤 일본작가 소설인걸로 기억하는데
도서관에서 아무리 찾아도 찾을수가 없더라구요..
혹시 이 내용이 어떤건지 아시는분있으신가요?
베르나르 베르베르 신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