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써 보고 싶은데 어떻게 써야 할지를 모르겠어여책을 읽는 건 싫어요 지루하고 머리 아프고 또 뭔 소리 하는지도 모르겠어그냥 쉽게 쉽게 공식화해서 내 가녀린 손가락 책장 넘기다 부러지지 않게가만히 제자리에 앉아서 링거 수액 맞듯 주입식으로다가 흘려 넣어주는스타강사 김쌤의 글쓰기 특강! 같은 신박한 강의 어딘가 소식이라도 있다면부디 일러주어요
뭄창과라
아트앤 스터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