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드는 순서와는 관계 없음.
플롯, 연출(문장), 구성, 줄거리, 인물
이 순서로 어려운 듯.
거꾸로 말하면 플롯만 어떻게 확립해 놓으면 반 이상 해놓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듯
만드는 순서는 난
줄거리->플롯->구성->인물->작성
이렇게 하는데 뭐 이건 개인차가 심해서
만드는 순서와는 관계 없음.
플롯, 연출(문장), 구성, 줄거리, 인물
이 순서로 어려운 듯.
거꾸로 말하면 플롯만 어떻게 확립해 놓으면 반 이상 해놓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듯
만드는 순서는 난
줄거리->플롯->구성->인물->작성
이렇게 하는데 뭐 이건 개인차가 심해서
진짜 플룻 짜는게 제일 어려움. 자연스럽게 흐르면서 구성이 탄탄하도록 하고픈데 진짜 어려움
그래서 시는 머가리 굴려가며 써도 소설은 진짜 더 복잡하고 어렵다
그래서 문갤 '니그라토'의 소설이 소재는 다소 허망하다고 생각되지만 소설 자체로서의 기본기가 튼튼하니까 술술 읽히면서 흡입력도 있고 재미있더라
이 형님은 소재만 좀 ...
난 그냥 한 장면이 떠오르면 스토리를 짜고 영화보는 것처럼 장면들을 머리속에 띄움 인물은 그 과정에서 만들어지고
줄거리->플롯->구성->인물->작성. 난 이게 같아 보이네. 줄거리=플롯=구성=인물=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