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를 알지 못했다그렇다고 앞을 알았던 것도 아니다칼칼한 목을 축일곳이,뻥뚫린 맘, 공허한 속을 메꿀곳이,기댈곳이 없었던 것도 아니다몰랐던 것이 아니다,알지만 몰랐던 것이다그렇게 난 또 하루를결론 내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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