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우리가


갑자기 부자가 된 경우 벼락 부자 (=졸부)라고 하고


꾸준히 노력해서 부자가 되면 자수성가 했다고 하잖아요.




근데


국문학에서 자수성가해서 부자가 된 걸 벼락부자라고도 합니까??


그렇게 사용하는 교수나 문학작가가 있다면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