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huffingtonpost.kr/2014/11/09/story_n_6130472.html?utm_hp_ref=korea
1만 2천 명 이상 사람들이 선정한 인류 역사상 가장 중독적인 노래 20곡은 아래와 같다.
- Spice Girls, "Wannabe"
- Lou Bega, "Mambo No. 5"
- Survivor, "Eye Of The Tiger"
- Lady Gaga, "Just Dance"
- ABBA, "SOS"
- Roy Orbison, "Pretty Woman"
- Michael Jackson, "Beat It"
- Whitney Houston, "I Will Always Love You"
- The Human League, "Don't You Want Me"
- Aerosmith, "I Don't Want To Miss A Thing"
- Lady Gaga, "Poker Face"
- Hanson, "Mmmmbop
- Elvis Presley, "It's Now Or Never
- Bachman-Turner Overdrive, "You Ain't Seen Nothin' Yet"
- Michael Jackson, "Billie Jean"
- Culture Club, "Karma Chameleon
- Britney Spears, "Baby One More Time"
- Elvis Presley, "Devil in Disguise
- Boney M., "Rivers of Babylon"
- Elton John, "Candle in the Wind"
광활한 음악계에서 12000명의 표본이 얼마나 무의미한지를 보여주는 조사인듯 합니다. 좋아하는 몇곡도 있지만 'ㅅ' 으헣
마룬파이브가 없잖아!!
방금 무언가 응징의 현장을 본듯
크으.. 마룬파이브.. 중독성쩔져 다프트 펑크라든가 데이비드 게타도 그렇고 중독성이란 면에서 사람의 취향은 지문만큼 각양각색이 아닐까
나두 다펑 조아함 ㅋㅋㅋㅋ aerodynamic 이거ㅋㅋㅋㅋㅋ
harder better faster stronger zz
데이비드게타도조아함
ㅀ, 뭐냐? 네가 아무리 늙구랭이더라도 이것, "Elton John, "Candle in the Wind" 요건 좀 빼거나, 넣더라도 네 나름을 변은 있어야 하는 거 아니냐?
ㅀ, '1만 여 천 명이 선호하는 것 올렸을 뿐인데, 무슨 지랄이냐?' 하는 소리는 부디 하지 말아요. 난 단지 내가 지랄한 것에 대한 당신의 평을 기다릴라요!
일 벌이지 말아야 하는 건데. 할 일이 태산처럼 쌓이네. 그럼 우선, 비긴 어게인 뮤직클립 Lost Stars _ 마룬5 애덤 리바인 http://www.youtube.com/watch?v=uipKEE__DIg 이건 처음부터 지루하고 (ㅀ에겐)
Princess Diana Funeral - Elton John - Candle In The Wind (Goodbye Englands Rose) http://www.youtube.com/watch?v=A8gO0Z818j4 이건 또 뭔 장식하는 음악인지. 저 목록에서 딱 반으로 줄이면 좀 나은 거 같으네들. 1~10.
난 13578 정도 빼면 제목도 잘 모르겠는걸.
ㅀ, 네가 남긴 '13578' 이것 뭐냐? 나는 다시 네가 올린 음악 주소로 가서 각 각 두 번만 더 듣고 나서 도저히 모르겠으면 네게 다시 묻겠다.//만약, 너의 그것, 이른바 은유가 나를 만족시키지 못한다면 나는 다시 너에게 지랄을 할 것이다. 나의 이쯤 되면, 너는 내가 드디어 귀엽게 보인다는 것을 고백하지 싶다.
야튼, ㅀ의 음악으로 다시 간다.
이 `먼지 언니'[문성근:배우 스타일]는 너무 심각한 모습 늘. 여기서 가장 `심한 무게' 남저음목청 혹은 베이스기타.
하려던 말을 안 했구만. 저건 신문기사 내용이잖어? 아마 먼지는 두껍고 두꺼운 안경잽이? 아무튼 저기에 왜 `아리랑'이 없지? 아리랑을 들어만 봤으면 저런 목록은 아니 나왔을 터. 각 민족 공통 언어 비슷한 민속, 류원인스러움들. 전통민요.
안경잡이.
물론 저 기사는 내가 쓴 게 아니고.
이봐, ㅀ, 너는 그 소설 다 읽었냐? 그 지리멸렬한 그것을? //하일지의 "경마장 가는 길" 시리즈. 그것 다 읽지 않고 그러지마라. 나는 애초에 영화 "경마장 가는 길"에 나왔던 그 배우 문성근을 주시했었지. 근데 그 새끼 아버지가 문뭐시기라네요. //내가 어찌 알겠는가? 나는 단지, 그런 모든 정보를 알고 있는, 'ㅀ'이 더 말하지 않으니, 좆같지요.//요즘, 무슨 삐라 날리기를 가지고 토론들이 좀 있었다. ///그것에 대한 먼지 나의 분명한 입장은?// 잠깐만! 나는 이 부분에서 황지우의 글을 올리고 싶다. 이봐, ㅀ, 내가 황지우의 그 글을 올리든 말든 누가 신경이나 쓰겠어? 하지만 너는 내가 너를 황지우로 몰아붙인 것에 대한 말은 준비하고 있어야 한다; 물론 내가 너의 유튜브 두 것에 대한 것
은 이미 마련해두고 하는 말이라는 거 알지?
ㅀ, 일단, 내가 좀 내가 다운받아
서, 본 중에, 아마, 하일지의 경마장 가는 길 시리즈가 있었을 거야.//
안경 두꺼운, 그래서 희극배우 모양새, 술 마시는 고등실업자쯤이오신 먼지 분. 아니면 말고.
소설은 지루해서, 또, 두꺼워. 안 읽고, 물론 뭔가 생산해야 했다면, 한다면 집중해서 잘 보겠으나, 난, 영화를 말하는 거야. 문성근 나오는 경마장가는길, 하일지 씀. 참 신기하게 문성근, 물온 영화에서 발음하는 발성하는 대사랑 그대 언어 이미지랑 똑같어 신기해. 신기해 증말.
물론.
아하 그러면 ㅀ도 이런 상상 가능하겠구만 그래. 먼지 = (망가진) 하일지.
하일지였구만. 미안하다.
이봐, ㅀ, 논점 흐리기 있기, 없기? / 난 앨튼 존, 저 새끼 싫어. 영국의 한 시대에 있던 왕세자비였다가 이혼한 한 여자의 죽음에 노래를 바치는데, 그것이 가사만 바꾼 것이었다, 여기까지는 다 아는 것이다. 하지만 당신들은 왜, 앨튼 존의 모든 창작을 의심하면서 헤집는 노력을 하지 않았는가? 뭐, ㅀ이 올린 영상에서 눈물을 질질 혹은 뛰엄뛰엄 혹은 없던 눈물을 닦는 척하는 모습을 본 것이리라. 그녀는 왕세자비 다이아나, 즉 아르테미스였던 것이었던 것이었을까? /이봐 ㅀ, 나의 불만은 이것이야. /최소한 한 인간의 죽음에 바치는 곡이라면, 애초에 다시 모든 것을 만들어야만 하는것 아닌가, ㅀ? 내 생각에서는 앨튼 존이 참으로 졸렬한 새끼지, 그렇지 않은가? ㅀ?
먼지=하일지 오로지 감사.
중독성 있는... 맞구만 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