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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를 사랑하기'에 너를 '살해'한다.
이것이 올바른 사랑의 표현이 아니라는 것은 다 아는 상식이다.
하지만 그런 것을 상상하는 것조차 안 되는가???


나는 '그런 것'을 상상해볼 련다.그리고 그 상상을 표현해낼 것이다.


왜 이 나라에서 언론은 '연쇄 살인마'의 심리를 다둘 때 그것의
매커니즘(본질적인 동기)에는 별 관심이 없고,

엽기성에만 관심을 두는지 모르겠다.


아마도...여론이 무서워서겠지?? 그것도 아니면 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