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너를 사랑하기'에 너를 '살해'한다.
이것이 올바른 사랑의 표현이 아니라는 것은 다 아는 상식이다.
하지만 그런 것을 상상하는 것조차 안 되는가???
나는 '그런 것'을 상상해볼 련다.그리고 그 상상을 표현해낼 것이다.
왜 이 나라에서 언론은 '연쇄 살인마'의 심리를 다둘 때 그것의
매커니즘(본질적인 동기)에는 별 관심이 없고,
엽기성에만 관심을 두는지 모르겠다.
아마도...여론이 무서워서겠지?? 그것도 아니면 대체...???
나는 '너를 사랑하기'에 너를 '살해'한다.
이것이 올바른 사랑의 표현이 아니라는 것은 다 아는 상식이다.
하지만 그런 것을 상상하는 것조차 안 되는가???
나는 '그런 것'을 상상해볼 련다.그리고 그 상상을 표현해낼 것이다.
왜 이 나라에서 언론은 '연쇄 살인마'의 심리를 다둘 때 그것의
매커니즘(본질적인 동기)에는 별 관심이 없고,
엽기성에만 관심을 두는지 모르겠다.
아마도...여론이 무서워서겠지?? 그것도 아니면 대체...???
http://www.youtube.com/watch?v=z7bvrTWjFYw
그럼 사랑이 살인이 되는걸?
어디까지나 '직설'이 아니라 '메타담론'적 의미에서 하는 소리다. '사랑의 욕망은 곧 죽음의 욕망'이라는 아이러니
`사랑의 욕망은 곧 죽음의 욕망'이라는 것은 자기 자연스러운 죽음을 대비한 사랑이지. 어떻게 하든 내 후손을 만들자란 것.
이것을 그저 메타담론으로 치부하더라도 얼토당토 않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