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곡 초등학교
홍승기 作
이 시에 대해서 어케 생각하냐?
스타쿠스(ppuma127)
2014-11-14 14: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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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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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가르쳐 준대로 우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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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게 잘 썼네
얀데레...
당하는 아이는 늘 시원찮은 모양이구만 손 힘도 없고.
박상순 스탈. 현대시에 거의 베이스로 깔려 있는 무력함을 잘 드러내구 있다고 본당.
쉬운시? 어렵지 않은, 난해하지 않은,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