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크리스마스처럼...
오늘을 어제를 내일을 기억하고 있다.
징글벨 징글벨 징글어드벨~
산타의 구세군은 오늘도 추위를 녹인다.
어제를 기억한다.
사람들이 말하던 똥 글을 쓰던 찌질이였다는 나를
오늘을 기억한다.
사랑에 목말라 내가 한 (소규모의)대단한 일들도 없었다는 듯이 행동하는 나,는.
내일을 기억한다.
하나님 덕분에 괴로워할 나 자신을 발견하면서...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신다
하나님 ->우리
바로발견할 수 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요구하는 것은 단 한가지,
서서 걷기이다.
우리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창출된
하나님의 은총을 입는 가능성의 존재들이다.
사람 -------------------------->하나님
하나님 ->사람
이렇게 힘들게 전달되는 것이
하나님께서는 간단하시다.
사람 ->예수님->하나님
예수님이 오심으로써 이것도 정리되었지만
여전히
사회를 살아가면서 우리는
1. <각종 욕심>
2. <각종 쾌락>
3. <즐거이 여기다>
4. <쓴 잔을 비우며>
5. <소주생각, 맥주생각>
6. <아이들 먹여살릴 돈 벌기>
사회에 6 하나만 있을까?
거기에 모든 곳에 눈으로 중독된 세상이 보인다.
스키니를 입은 여인을 눈으로 훔쳐보며
음욕을 품은 자 마다 범죄하므로...라는 말도 안보이나보다.
사회의 부조리,
또는 풍족한 사회
문화권의 차이요
(각종 상황에서의)선택의 차이요
겪어오고 부대끼면서 생기는
갈등의 문제에서 비롯되는 갖가지 사건 사고
이 '갈등'은 가정적인 문제와 사회적인 문제가 있는데
가정적 갈등<-사회적 갈등
사회에 있는 갈등 때문에 가정에서도 갈등이 생기는 것(수능, 시험, 교육, 부부싸움, 비행청소년)
사회적 갈등과 가정적 갈등이 있기 때문에
사회의 부조리나 그날의 컨디션(상태), 프로들의 고군분투에도 약에 의지, 스테로이드 등
우리가 약속한 일이 있으면
그건 전 분야에서의 약속한 일들이
정확하고 공정하게 처리되어야 될 약속들이다.
약속한 일들은 전 차원, 전세계, 전 사람들 속에서 이루어진다.
작은약속, 큰약속 뿐만이 아니라 얽혀들어가면 거미줄 약속(웹 약속;web promise)
약속으로써 신용을 보장한다고 한다.
사회에서는 약속을 '신용'이라고 한다.
하지만 약속은 신용이아니라, 약속은 '도용을 멈추는 힘'으로 정의된다.
즉, 약속에는 힘이 실려있고
약속끼리 이어지는데에는 조그마한 힘을 소비하여 약속을 이어오도록 하는 것이다(네이버 콩 클릭 및
기부 포스팅보기 - 전혀 거부감이 없는(힘을 쓰지 않는 기부))
약속끼리 이어지는데에 조그마한 힘을 소비하여 약속을 이어오도록 하는 것이
네이버 콩만 있으면 안된다 이것도 다양한 솔루션을 만들 수 있다.
그리고 이건 명백하게 글쓴이(나)인 나에게 전달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나는 저번에도 말했지만 Viewer(뷰어) (보는 자)이지 창조자(Creator)(만드는 사람)크리에이터가 아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명백하게 글쓴이(나)에게 전달할 수 있었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 있다
(반복해서 말해도...뭐 남는건 없으려나)
명백하게 글쓴이(나)에게 전달할 수 있었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 있다
나의 주 하나님 감사드립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손끝기도)
"약속"이라는 것은 강한 네트워크의 연결이다.
그리고 이 강한 네트워크의 연결에 신뢰성을 기반을 두어, 함부로 범접할 수 없다(누군가가 깨뜨려도 약속은 실재한다.) 그래서 나온 것이 요새 웰컴론, 산와머니, 러시앤캐쉬이다.
돈에 의지해서 서민적으로 글을 썼는데, 약속이라는 것은 강한 힘을 가진다. 조금 늦어도 괜찮고, 조금 빨라도 괜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