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방은 멕시코 작가 후안 룰포의 페드로 파라모라는 작품인데


이 작품은 표지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먼가 괴기스럽고 음산하면서 한편으로는 유머러스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그런데 국내번역판(민음사)으로 읽으면 전혀 그런 느낌을 받을 수가 없다


차라리 영어번역판으로 읽으면 그 느낌이 잘 전달되더라

짤방에 비교해놨으니 찬찬히 한번 읽어보아라..........


멕시코인들이 이런 정서를 가지고 있다는 게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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