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주 빛으로 머리카락 물들인 록차와 나랑 그리고 오롯한 오롯이랑 이런 허연 눈길 같은 화면을 갑니다라고 쓰니까 정말 가는 거 같다고나 합시다
그뿐. 그 삼인은 걸어가는 것이었고 어디로인지는 이 손가락 자판질 마음대로
ㅀ 두 아내. 록차 언니는 현실 오롯이 누나는 리상 ㅀ은 그 중간 (이게 말이 되나) (생각나면 더 이어씀)(과도한 관심일랑 안 좋기 때문에 댓글로 갈음함)(댓글쓰기로 글쓰기 이어간다는 뜻)
포도주 빛으로 머리카락 물들인 록차와 나랑 그리고 오롯한 오롯이랑 이런 허연 눈길 같은 화면을 갑니다라고 쓰니까 정말 가는 거 같다고나 합시다
그뿐. 그 삼인은 걸어가는 것이었고 어디로인지는 이 손가락 자판질 마음대로
ㅀ 두 아내. 록차 언니는 현실 오롯이 누나는 리상 ㅀ은 그 중간 (이게 말이 되나) (생각나면 더 이어씀)(과도한 관심일랑 안 좋기 때문에 댓글로 갈음함)(댓글쓰기로 글쓰기 이어간다는 뜻)
(이런 댓글쓰기로 글쓰기를 전환하는 것이야말로 ㅀ 본성 혹은 `성질'에 맞다)(`퍼포먼스' 연기자 스타일인 ㅀ) 하여간, 내 두 아내, 록차 그리고 오롯이.
per·form·ance. 이게 `공연'이지만 정확한 한국어로는 `까발리는 공연'쯤.
이 ㅀ이 가상세계 바로 여기에서, 상상 세계이지만. 현실은 아닌 것 같고 그리고 현실이기도 한 이 오묘한 이 세상 여기에서 지금.
막걸리깨나, 더구나 먹은 상태. 이 새벽에 나흘을 안 먹다가 다시 먹게 된 술꾼, 알콜중독자 ㅀ이 여기 지금. 내 아내 둘을 나는 책임질려고나 함. (그먹을대로먹은나이암컷들나역시나먹을대로먹은나이수컷)
어이 노인네/ 할일없으면 나랑 글배틀이나 뜨자. 자넨 뜨네기라 살살해줄게
ㄴ 이런 관심 고마운 거 있지. 외로`븐' 내게.
이 줄로 끊자. ㅀ은 이 시간대, 시인 김수영처럼, 욕, 한마디로 줄이자. 내 두 보지여라고.
한 자지가. 두 보지한테. 이러면 좋겠다 이어 이어 가봄. 이런 가상세계에서 해보자고. 내 두 아내 오롯이와 록차 셋이서 가정을 이루자고. 가족을 이루자고. 아해도 낳고.
안 되나. 안 되나 그게? 상상 같은 이런 과학스러`븐' 현실 세상에서 해보지 뭐. 안 되겠나.
물론 이어져서 현실로 차가운 공기 콧속에 들이며 시베리아횡단렬차 타기며 북극 남극 가기며 시도 가능할 것이며.
내 청소년 이후 정체성은 `연극인' 혹은 연기자=배우.
그래서 이럼. `퍼포먼스'.
물론 역시나 `신혼려행' 같은 `멀리가기'. 이 멀리가기=성욕돋구기. 그뿐.
(이것봐 그거봐 술 먹어야 새로운 발상 새 낱말=>언어가 나오잖어?).
국민 마약 - 술(막걸리). 마시고(마시면서) 이러는 중. 아흐 내 보지. 내 자지가 들고 싶은 내 두 보지.
그 보지 중 보짓길 그 질로 들어가는 입구 모양새가 그리워. 그리`붜'. 56살 늙은 총각은. 그립고 그리워. 녀자랑 안 한 지, 가만있자 그레 응. 3년. 자위 수준도 안 되던 그 씹질.
23 년 내 (사실상 첫사랑) 그 (<나도>!) 그렇게나 묵은 내 첫 보지를 난 못 잊음. 자위할 때마다 그 녀인네 보지를 `보면서' 딸딸딸딸딸딸 ...... 찍 쌈.
아흐 그리운 보지 (그리운 거지).
(쌌어? 쌌구만.). 가자. 어디로든. (성부와성자와성신이름으로 아멘<될 대로 되라>).
<가만있자 그레> -> <가만있자 그게>.
여기 간혹 어떤 님들이 오긴 오데. 극작과. 극작과에서는, 뭐 해요? 이램마 나같이.
보지. 질 초입이 그리운. 아마도 월경 피가 나올. 구멍. 내가 나온 구멍. 성부와......아멘.
내 중학교때부터 배운. 내 누나 `개짐'. `붙'지않으면인즉슨착상혹은수정안되면허무는 자궁.
그리운, 미친 내 누나 보지, 그런 내음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