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주 빛으로 머리카락 물들인 록차와 나랑 그리고 오롯한 오롯이랑 이런 허연 눈길 같은 화면을 갑니다라고 쓰니까 정말 가는 거 같다고나 합시다


그뿐. 그 삼인은 걸어가는 것이었고 어디로인지는 이 손가락 자판질 마음대로


ㅀ 두 아내. 록차 언니는 현실 오롯이 누나는 리상 ㅀ은 그 중간 (이게 말이 되나) (생각나면 더 이어씀)(과도한 관심일랑 안 좋기 때문에 댓글로 갈음함)(댓글쓰기로 글쓰기 이어간다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