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예비군 - 동향 선임 돈 빌림 - 튐
전우회- 회장놈 코인하다 돈들고 튐
평소 기수빨 하던 중간다리 전우회색기 - 4~50대 선임들과 패가르고 알력싸움하며 독립해서 따로 하나만듬.
상호존중 이딴거없고 무조건 지아래로 보고 얕보며 갑질하다 사회의 갑을관계대로 대해주면 어리둥절함.
(가는게 있으면 오는게 있어야하는데 받기만하려하니 별수없지)

기억은 안나는데 어디 네이버카페 해병대선임연락옴 (지금생각해보면 내번호아는 새끼가 다단계가서 뿌린듯 , 카페에 내 번호 공유해둔적이없음)
전역후 사회물 덜들었을때라 기수빨 , 헌신 이따구가 전부였기에 
일자리있다고 오라는거에 바리바리 짐싸서 상경함 - 다단계(대학생대출을 이용한 사람장사 - 다단계건강식품 주력x 그냥 악질사람장사)
1인자 감방가고 2인자가 회사차리고 2인자 감방가고 3인자 회사차리고 하는거보면 정작 흑막은 따로있을듯. 
동기들 후임들 선임들 많이 와있더라. 씨발새끼들 이래도 해병대 의리가 있냐? 난 한 명도 안 불렀는데 지들 살고싶어서 개미지옥만들더라

그래도 아직 애정이 있어 자부심이 남아있긴했는데 

생각해보면 병신 양아치집단 모여서 낄낄거리고 혼자서는 불의에 굴복하고 패악질하는거 많이보고 
아무리 먹고살자고 하는거지만 최소한 인간의 양심을 버려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해병대 자부심과 어두운면(구타가혹행위지변문제?? 이것은 다들 알고 자원입대 하지않나? 왜 입대하고 징징대는것인지?)
또 다른 군대인맥 뒷거래등 자기입맛에 맞춰 입쓱싹 하는 더러운 일면을 보면 짱깨하는짓하고 다를바없다고 느낌.

좆같은 돌격머리하고 빨간색 좋아하고 짱깨나 하는짓하고 낄낄거리고 
좆같은짓하는놈이나 자원입대해놓고도 찡찡대는놈들하고 동급으로 보인다.

후임들 뉴스에 나올때마다 부끄럽고 창피해서 밖에서 그냥 군대물어보면 포항나왔습니다 하고 만다. 
해병대라고 자랑스레 이야기하던때가 너무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