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묵이 집에서 진묵이가 자기 알리바이처럼 말하는데

그거듣는 동식이 표정 레알 개빡쳐보이고

말하는거 하나하나 들으면서 회상하면서 곱씹어보고 ㄹㅇ미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