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적인건 존재하지않는다 고로 깨달음따위도 없다
과학이 양자역학에서 막혔듯
이 세상 모든건 결국 무한한 패턴속의 카오스다
안정적인 패턴이 불안정으로 소멸하는 패턴말이다
우주의 규모가 커서 안정적으로 보일뿐 시간을 지우면 우주 역시 소멸한다
깨달음따윈없다
익명(1.230)
2022-06-19 16:34:00
추천 0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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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보이는 과학은 한계가 왔고... 이제 안보이지만 '있는거'를 탐구해봐야겠네요
깨달음이 없다는 깨달음을 얻었네 ㅋㅋ
그게 아니지 깨달음따윈 없는데 어떻게 깨달음을 얻었다고 하는거지?
깨달음따위 없다고 했지 깨달음이 없다고 깨달았다고 하지않았다
결국 깨달음도 그렇게 거창한 게 아니라 이렇게 말장난식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함
ㅇㅇ깨달음따윈없는건데 걍 현상에 이름만 붙인것뿐임
세상이란 무엇인가? 우주란 무엇인가? 인간은 감히 보편적이고 합리적으로 자신이 살아가는 세상을 판단할수 없으며 똑바로 바라볼수 없다(필자의 생각) 설령 바라본다하여도 자신이 왜 그걸 바라보려 했는지 망각할것이다 그러니 비극이고 아픔이다 하지만 그렇다해도 누구나 자신만의 세상을 품을 것이며 각자의 우주를 생성할것인데 그렇다면 자신이 살아가는 (발을디딛고 실제 육체적으로 느끼는)세상과 자신의 내면적 세상이 구분된다면 적어도 자신의 내면적 세상에선 깨달음을 얻을수 있지 않을까? 결국 모두다 각자만의 세상을 품을것인데 그렇다면 자신이 품는 세상이 어떤 세상인지 정도는 알수 있지 않을까?
필자가 보기엔 글쓴이는 외부 세계에서의 깨달음 따위는 결코 존재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그건 글쓴이 말대로 시시각각 변하는 불안정한 패턴들 때문 일 것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외부세계와 연관되있으면서도 독립되는 자신 안의 세계에서의 패턴도 너무 불안정해 깨달음 따위는 없는것일까? 적어도 자신이 직접 만든 자신의 내면의 세계는 자신이 직업 그 패턴을 형성한것이니 외부 세계보다는 덜 혼란하고 탐구하는데 있어 그래도 조금은 의미있는 깨달음을 얻을수 있지 않을까 필자는 생각한다.
깨달음이란 안정적인 것을 의미하는데 이 우주 이 세상엔 안정적인거 자체가 없으니 깨달음 또한 없는것이다 즉 깨달았다하는것은 지극히 개인적인 주관적 현상에 불과함
나의 깨달음의 정의는 안정적이 라기 보다는 의미있는 결과 이자 또는 그러한 생각인데 글쓴이의 관점으로 깨달음을 논하자면(안정적 관점)당연히 세상은 격동하며 세상중구난방인 패턴으로 이루어져있다는 것엔 동의한다 설령 그 패턴을 파악했다한들 시시각각 변한느데 당연히 깨달음을 논하는 것 자체가 망상일지도 모르고 그럼에도 그러한 세상속에서 살아간다면 우리는 어떻게 살고 있는가? 단순이 흐름에 몸을 맏긴것일까? 이러한 세상속에서 당연히 세상그자체를 바라보며 깨달음 을 얻는것은 불가능일지는 몰라도 나의 깨달음의 정의인 조금은 의미있는 결과 이자 또는 그러한 생각 정도는 얻을수 있지 않을까? 모든 사람의 내면에는(필자의 생각) 각자만의 세상을 품는다
그렇다 흐름에 몸을 맡기는것이다. 소위 깨달음이라 하면 산속에서 명상하고 도를 닦고 해탈한것이라 하는데 그 행위는 혼란스러운 궤도를 벗어나 외부에서 내부의 혼란스러움을 관찰하는거라 볼수있다 허나 인생은 생존게임이라고 할수있듯 생존하려면 다시 그 궤도 위에 들어가야한다 안들어가도 된다 그렇게 세상과 멀어져가는것이다 그것은 결코 깨달음이라 볼수없다 인간이 우주로 나가 지구를 봤다고 해서 지구나 우주를 깨달았다고 할수없듯이 말이다
그리고 그렇게 품은 세상을 바탕으로 정말로 현실로서 내가 직면하고 있는 세상에서 살아간다고 여기는데(필자는) 글쓴이의 말대로 결국 그렇게 살아가단다 한들 완벽한 안정이란 없고 설령 찾는다 한들 결국 금새 바뀌어 버릴 하나의 패턴의 적응한것일지도 모를나 그럼에도 깨달음 자체를 추구하며 세상을 바라보며 자신의 내부의 세상을 조금이라도 이해한다면 외부세상에서도 조금덜 흔들리지 않을까? 물론 그것또한 금새 바뀌어 버리는 패턴일지는 몰라도 그럼에도 조금은 의미 있는 결과 라고 여기는데 깨달음 자체를 완전히 부정하는 것도 이해되는 견해이지만 각자만의 깨달음을 조금씩은 얻을수 있지 않을까 한다.
인간은 무언가를 바라볼때 그저 겉만을 바라보지 결국 그것의 본질은 보지 못한다 본질을 모를기에 편향되고 그릇된 선택을 한다 심지어 그 선택마저 자신의 삶을 바탕으로 내려지기에 각자마다 다를다 그렇기에 더욱더 진정한 깨달음 따위는 없겠지 인지를 벗어난 존재를 보았다 할때 누구는 신이라 여기고 누구는 악마라 여긴다 이는 각자의 선택이다 나한테 깨달음의 정의중 하나는 그 무엇에도 얽메이지 않고 있는 그대로를 바라보며 판단하는 것인데 이는 사실 인간에게 영원한 생명이 있다해도 불가능 할것이다 그리고 어떻게 도달해야 하는지 조차 의문이고 글쓴이의 깨달음은 보아하니 속세에서 벗어나 우리 세상의 법칙과는 동떨어진 무언를 일 컫는것 같은데 당연히 글쓴이의 관점에서의 깨달음은
존재할래야 존재할수가 없다 인간은 인간이 구축한 사회에서 살아가는데 그러한 사회와는 동 떨어진 깨달음을 얻었다 한들 그건 자신이 사는 세계와 멀어지는 것이다 흔이 말하는 신이 아닌 이상 어떻게 우리 인간이 구축한 사회에서 살아가지 못하는 깨달음 얻어 그것을 지키며 살겠는가(물론 그런 사람들도 있지만 서도)하물며 글쓴이 의 말대로 무언가를 바라보아 그것에 대한 깨달음 을 얻었다한들 그건 그저 자신의 생각이나 견해이지 그것의 본질을 본것이 아니기에 당연히 깨달음 도 아닌것이다 어쩌면 깨달음은 아니어도 그와 비슷한 자신만의 견해이자 삶의 믿음 정도는 가질수 있지 않이할까?(이게 나한텐 깨달음 이지만)그릇되고 편향된 인간이 요동치고 뒤바뀌는 세상속에서 깨달음 을 얻는다면 그건 나의 생각으론
그저 하나의 믿음이자 견해 더 나아가 자신만의 신념이 아닐까 한데 모든것에 도통하는 깨달음 따위가 과연 존재할까 하면 난 아니라 하지만 적어도 세상이라는 큰 물결에서 자신을 보호하며 잃지 아니하는 것은 그러한 세상속에서 자신이 얻은 깨달음을 통해 만들어진 자신만의 생각이나 신념일거라고 생각한다 (이리 적고보니 나의 깨달음의 정의는 자신만의 믿음이자 세상을 살아가며 추구하는 각자만의 미덕일지도...)
세상이라는 큰 파도앞에 그리고 그 파도 안에서 형성되는 사람들의 거대한 흐름의 물결은 거스를수도 없고 설령 그랬다 한들 그저 물결이 약한 외각 지대에서 그것을 바라본것에 지나지 않겠지 그렇겠지 우리는 이 흐름을 거스를 수도 없고 어쩌면 바꾸는 것 조차 할수 없을지도 세상이라는 거대한 파도란 원레 처음부터 그랬을지도.....하지만 그럼에도 우리 사람이 만드는 인과의 사슬이자 세상이라는 파도속에서 형성되는 응보의 흐름은 적어도 어는 정도의 선에선 그릇되 었다 한들 자신만의 판단 을 내릴것이며 일부는 깨달았다고 과대포장하겠지 그렇지만 아무리 바꿀수 없다고 한들 당장 우리앞에 세상을 외면하는건 조금 이른 감이 있다고 느껴진다 외면하지 말고 지켜보며 침묵할지언정 해하려야 할것이다
누구나 거대한 세상을 자신의 내면에 자신이 편한대로 품고 나름대로의 결론을 내리며 이상을 구축하나 결국 세상과 이상의 괴리감으로 모두 무너져내리게된다 깨달음이 이상이 라면 중구난방이며 제데로된 답도 없다 애초의 다들 자기 편한대로 세상을 품고 자기 나름대로의 생각을 품으며 깨달음이라고 지껄이는 것이니까 그럼에도 탐구하기를 멈추고 깨달음이라는 우리 사람들이 추구하는 원대한 목표를 부정한다면 의미있는 결과도 없고 사람이 살아가며 추구해야할 무언가를 잃어버리 는 것일지도 모를 일이니 조금은 깨달음 자체에 대한 고민을 해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 깨달음이 생존 기술에 대한 깨달음이라면 의미있는거라 생각한다
깨달음 자체가 내 기준에선 그저 생각 이자 각자만의 견해이자 생각인데 아마 글쓴이 말대로 생존이 맞을것이다(보니 내 말자체도 생존을 의미하는 것 같기도 하고) 이제 인간은 야생에서의 타종족(다른 야생동물)관의 경쟁이 아닌 도시에서(세상에서)같은 사람끼리 경쟁하는데 사실 은근히 피를 방불케 한다 막말로 이제 인간을 위협 하는 것은 같은 인간뿐이다 세상을 살아감에 있어 그 세상속 사람들과 살아감에 있어 육체적 죽음 뿐 아니라 자신의 내면적 죽음(정신적 죽음)까지 막으며 살아야한다 완벽한 깨달음은 없겠지(절데로)그럼에도 각자만의 깨달음을 바탕으로 이상을 세우며 신념을 내 세우며 자기의 정신을
지키는 것이 아닐까 한다 보아하니 글쓴이의 깨달음의 정의와 나의 깨달음의 정의는 다른것 같은데 적어도 글쓴이의 의견이 이거라면 공통점 일 것이다 인간은 진정한 깨달음에 도달할수 없다는것 그리고 어짜피 세상은 변하는 것 그렇지만 그럼에도 살아가기위해 자신을 지킬 신념 하나 쯤 이상하나쯤 마음에 품는 것은 자연스러운 것 아니겠는가? 각자가 인생 세상을 살아가며 얻은 생각을 나는 깨달음이라여기며 그것은 언제나 그릇되어있고 편향되 있기 마련이다 그러니 당연히 진정한 깨달음도 없고 있다 한들 바뀌는 세상속에서 그것이 얼마나 유지될가? 하지만 그럼에도 살아감에 있어 인간은 자신만의 깨달음을 찾고 싶어할거다.
글을 달고 있는 도중이라면 죄송하지만 대화는 여기서 종료하겠습니다 (피곤해서) 의견은 잘 들었습니다 충분히 합당하며 이해되는 견해이자 생각입니다 항상 좋은 하루 보내시고 자신이 찾고자 하는게 있다면 찾기를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