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에서 퀄리티가 좋은글은 시기,질투, 분노의 대상이 된다.
이렇게 된 원인은 일반적으로 인간은 자기한테 도움이 되면 고맙게 여기지만 자기한테 도움되지 못하면 흥분해버리는데
모든 이성적 판단은 일반적으로 자기 기분을 좋게 해주는지가 관건으로 "나는 옳다" 는 이 전제조건을 충족시켜주길 바란다.
이게 일반적인 인간들의 사고패턴이고 디시의 찐따들은 좀 다르다.
"나는 옳다" 이건 기본적 전제이고 이것에 대해 충족시켜주어도 분노의 대상이 되는건 사회적 약자라 어딜가나 이리저리 치이고 살아서 자기가 공격을 통해 자존감을 회복시킬수 있는 사람이란 자기를 믿어주는 자기편이 유일하다. 약자에게 가장 만만한 대상은 오직 자기를 믿어주고 도움되는 사람이외에 없다. 이러니 112 병신새끼는 일루미나티 극혐을 하면서도 내가 그들의 실체를 까발려주니 나한테 질투와 분노를 하게 되고 나머지 인간들도 겉으로 티내지 않지만 똑같이 여긴다.
내가 병신들을 향해 욕하면 구경꾼들은 나한테만 지랄할수 있는건 찐따한테 가장 만만한 인간이란 자기편 뿐이기 때문이다. 병신한테는 한마디도 못하는게 일반적인건 찐따새끼라 무서운거다. 하지만 나는 도움을 주었기에 자기편이라고 인식되고 만만해 보여서 지랄하는거지
자존감이 낮으면 사람은 발전할수가 없다. 진짜로 자기한테 도움되는 사람을 결국 공격할수 밖에 없고 이걸로 자신의 낮은 자존감을 채우는게 찐따들의 운명이다.
자존주의 체계란 돈으로 세상이 굴러가는것이기에 좆문가들의 말은 99%가 사기라는걸 알려주고 이해시켜주어도 이들은 이걸 파헤치기 보다 가장 중요한 자기의 자존감을 채우기 위해 시기, 질투, 분노를 발산해서 뒤통수를 치며 자존감 회복을 하려고 하는게 찐따의 운명이다.
자존감이 낮으니 많이 알면 자기한테 모든걸 다 희생하는 개호구새끼로 믿고 싶어한다. 즉, 지가 왕이 되고 싶어서 가장 만만한 자기한테 도움되는 인간을 죽여서라도 자존감 회복이 필요한거고 예수가 십자가에 매달린 이유이기도 하다. 개찐따 병신들은 도와줄 가치가 1도 없다. 이들에게 진짜 자존감을 심어주는건 끝없는 개무시와 갈굼뿐으로 세상 어디에서도 자존감을 채우지 못할때가 되어야 스스로 생각하고 능동적인 행동을 취할수가 있게 된다.
물에 빠져 죽기 직전이라도 sos 치기 전에는 그냥 빠져죽게 놔두는걸 추천합니다
이게 정답이네 살려달라고 빌기 전에는 도움줄 필요 1도 없음
누구는 물고기 밥이 되고 누구는 그 물고기를 먹고.. 먹은 사람도 결국에는 죽고.. 돌고 도는 인생 .. 이려나요 ^^;
윤석이는 이렇게 좋은 머리를 두고 왜 맨날 소시오짓만 하는거야 내가 처음에 말했지만 너 똑똑하다고 했었잖아
저는 욕 채굴하러 온 똥바보인데요
진짜로 욕먹고 싶어? 방법 알려줘?
여기 말고도 여러곳에서 많은분들이 욕을 해주는 덕분에 이걸로 흑염룡을 만들었어요 ~
일부러 노력 안해도 지금도 욕 천지인데요 ㅎㅎ; 그래도 알려주세요
이걸로는 너무 약하잖아 댓글로만 깐죽거리면 다들 그냥 찐따취급해서 너한테 질투를 할 에너지도 안나옴
음.. 지금도 목이 터져라 욕 하는분들이 얼마나 많은지 에너지 과잉이 아닌지 우려될 지경이에요
오늘 같은 경우는 주식하는데 가보면 온사방에 욕천지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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