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99.9% 이상의 인간이 생각하는 대전제란 "나는 언제나 옳다, 나는 옳아야 한다" 이렇게 믿고 있다.
이런 전제를 깔고 모든글을 마주하기에 글에서 가장 먼저 찾는 부분은 내가 믿고 있는것을 이 글에서 찾을수 있을까? 이 부분을 가장 찾고 싶어한다.
이걸 찾아야 자신이 옳다는 자존감이 회복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내가 옳다" 라는 이러한 지식은 무엇일까? 그건 바로 자신이 당해온 세뇌이기에 전문가, 미디어, TV 등등의 기관에서 떠드는 내용을 토대로 해서 이 내용을 믿고 있으며 이 부분은 "내가 옳다" 라고 할수있는 영역에 해당한다.
그러니 세상에 영향력을 크게 끼친 철학자 니체같은 개쓰레기 그리고 TV나 검색에 걸려드는 지식들이 대표적 세뇌의 산물이고 이걸 존나게 씹어대고 이걸 믿는게 왜 멍청한건지 매우 디테일하고 잔인하게 쓰면 된다. 그렇게 된다면 보는 사람은 굉장히 크게 굴욕감을 느끼고 순간 바보처럼 살아온 자신에 대해 허무함을 느끼게 되어 자기가 틀렸다는걸 알면서도 지랄염병에 물타기만 하는게 인류라는 원숭이들의 모습이다. 인류의 99.9% 이상은 결코 이성적인 지능이 없다. 오직 자기 기분대로 자신이 믿는대로 자기가 옳다고 해주길 바랄뿐이다.
인류에게 있어서 지능의 역할은 자신의 목적을 만족시키려는 수단만 있지 정확한 팩트를 원하는게 아니다. 물론 이런사람들도 있지만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이렇기에 인간이 깨닫게 되면 절대로 대중을 향해 깨달음을 설파하지 않는 이유에 해당한다. 인간은 오직 자기 기분대로 자기가 믿고 싶은대로의 깨달음을 만들어 놓고 이것을 말해달라는 요청만 있을뿐이다. 달마대사가 깨달음을 얻고 소문이 퍼져서 9년동안 수 많은 사람들이 달마대사를 찾아왔어도 모두 문전박대 한 이유가 인간은 자기가 듣고 싶어 하는말만 해주길 바라기 때문이다.
그러니 윤석이 니가 욕먹고 싶다면 상대가 믿는것에 대해 틀렸다는걸 제시하면 분노의 대상이 된다. 오직 이짓만 해라
명상을 잘하는 방법이라던가 행복, 사랑 이런것들의 가치를 적어줄 이유는 없다. 욕먹고 싶다면 오직 "넌 틀렸어" 이것만 각인시켜주면 그만이다. 대신 언제나 팩트이어야 더욱더 분노할수 있는건 그것이 사실이기에 자신이 틀렸다는걸 인식할수 있게 된다. 거짓으로 꾸며진건 힘이 없다. 오직 진실만 말해야 분노의 대상이 된다.
붸에에 - dc App
아 그게 너무 심하게 하면 뭐라고 해야되나.. 체력도 적당히 써야 회복이 되지 한번에 너무 고갈시키면 다음게 안나오는 .. 뭔가 그런게 있어요
아니야 완전히 빠져나갈 구멍이 없을때 너의 소시오패스짓도 극한까지 끌어올릴수 있고 너가 남들보다 훨씬 똑똑하다는것도 알게 됨
지금도 욕하는건 비 선호 대상이라서 널린게 욕입니다 ㅎㅎ
아무도 안주워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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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