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와 고양이 모두 오래살아봤자 2~30년,

행동은 훈련으로 통제가 가능하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함.

스스로 절제하지 못함.


인간으로 봤을 때 2~4살 아이 육아와 비슷한 난이도.


어찌됐건 인간보다 빨리 죽는다. 


20~30년 키운 자식이 갑자기 죽어버린다면 그 슬픔을 감당할 수 있겠는가?


감당할 수 있다면 그 사람이 과연 정상일까?


감당할 수 없는데 키운다면 그 사람의 지능이 과연 정상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