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생각도 하지 않는 것이다.
아무 생각도 하지 않는 지점을 지나면
처음부터 다시 생각하는 것이다.
그게 철학이다...
아무 생각도 하지 않는 다는게 신기하네
아무생각을 하지않아도 집을 못찾아갈수있을까? 찾아간다 좋은상태인것 같다 그거
아무 생각도 하지 않는 다는게 신기하네
아무생각을 하지않아도 집을 못찾아갈수있을까? 찾아간다 좋은상태인것 같다 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