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지구상에 그런 존재들이 생겨나고 사라지는지 그 이면까지는 확실히 몰라 부처도 인간이기 때문에
우주 시스템이 왜 그런지 왜 파리와 모기같은 기존의 종들이 정확하게 여름만 되면 극성인지 새로운 종은 탄생하지 않는지 자연은 왜 어김이 없는지 이런 건 부처도 모른다
우주 시스템을 알려면 저승에나 가봐야 안다 산 사람은 절대 몰라 그렇기에 부처도 인간이고 깨달음에 한계가 있었던 거지
우주 시스템이 왜 그런지 왜 파리와 모기같은 기존의 종들이 정확하게 여름만 되면 극성인지 새로운 종은 탄생하지 않는지 자연은 왜 어김이 없는지 이런 건 부처도 모른다
우주 시스템을 알려면 저승에나 가봐야 안다 산 사람은 절대 몰라 그렇기에 부처도 인간이고 깨달음에 한계가 있었던 거지
ㅎ
존재가 없음을 피하는 방법은 공존 상생이다 인간의 감정은 한정적 이어서 인간의 한정적 감정의 시공간을 넘는 공존 상생의 방법에 원망을 품기 마련이지.
결정론과 자유의지에 관해 이야기 하자면...
일부러 있어 보이는 척하려고 말을 어렵게 하는 거임?
응
신은 완벽하지 않고 미성숙한 것에 대한 사랑을 하는 존재지.. 인간은 완벽한 신의 형상이나 이데아를 동경하지만, 그렇기에 그런 인간은 부처가 되기 어려운거다..
부처가 말하는 전지전능이네 개신교의 전지전능과는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