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죽어지지 않아서 살아'지'는 존재다.
살아'가'는 것이 아니다.
인간에겐 자유의지가 없기 때문이다.
삶은 내가 개척하는것이 아니다.
삶에서 내 의지대로 할수있는건 아무것도 없다.
자유의지도 없고 삶과 죽음에는 아무런 의미도 없다.
모든것은 空이자 無이다.
우주 존재의 목적과 의미도 없다.
참으로 이 세상에서 진지하게 추구해야할것은 아무것도 없다.
살아있는 자는 그저 죽어지지 않기에 내 의지와는 무관히 살아지는 것이다.
살아'가'는 것이 아니다.
인간에겐 자유의지가 없기 때문이다.
삶은 내가 개척하는것이 아니다.
삶에서 내 의지대로 할수있는건 아무것도 없다.
자유의지도 없고 삶과 죽음에는 아무런 의미도 없다.
모든것은 空이자 無이다.
우주 존재의 목적과 의미도 없다.
참으로 이 세상에서 진지하게 추구해야할것은 아무것도 없다.
살아있는 자는 그저 죽어지지 않기에 내 의지와는 무관히 살아지는 것이다.
굿
개인적으로 공부를 할수록 뇌가 깨일수록 어렴풋한 공허감이 드는것 같은데 굳이 인생에 불필요한 의미부여에 관한 고찰을 할수록 괜한 공허감만 생긴다면 고찰을 하지 않는것이 나을지도 모름..
삶이 내의지대로 되지 않는다고 하다가 우주의 목적도 의미도 없다면 그런걸 논할 어떤 표면적인걸 갖췄는가 싶은데
만물은 그저 존재할 뿐이다 라는 걸 말씀하고 싶어하시는 것 같네요 - dc App
전형적인 허무주의군요
살 필요도 죽을 필요도 애초에 없음. 그저 유전자가 시키는 본능에 집중하면서 살아도 그만, 저항해서 죽어도 그만임. 그리고 그 차이는 본인의 주관이지. 그리고 그 주관도 외부세계의 영향을 받기때문에 엄밀히 말해서 독립적인 자아도 없음. 다만 지식과 경험을 쌓으며 점점 다른 사람들과 구분되는 지점들이 많이 생기는데 그것들의 조합이자 집합이 자기 자신임.
살아가는게 아니라 죽어가는거임 성장후 죽어가는거야 의지대로 안되니깐 의지가 잇는거고 의미가 없으니깐 의미를 찾아가는거지 ㅋㅋ
하이데거 실존주의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