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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신론
신 이후의 신(ana-theos)은 가장 오래된 지혜로부터 새로운 의미를 만들어내도록 우리를 초대하는 창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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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종교학 신간 찾다가 봤는데 어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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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서론이 너무 길다 곧바로 핵심을 찌르진 않네;; 자꾸 빙빙 돌아가는 것처럼 느껴지는데 좀 짜증남 속 시원하게 책 서두부터 결론이 나오는 책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책에서 말하는 이방신을 어떻게 받아들이는지가 관건일듯 합니다 '규정할 수 없고 헤아릴 수 없는 자'를 체득한 사람은 자기의 앎을 확인해보고 대조해보는 기회로, 가벼운 마음으로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이런 체험이나 깊은 이해없이 기존의 종교관념을 가지고 책을 읽으면 저항하는 마음이 생길수도 있겠네요
저도 무명 속에서 헤매고 있는 사람이라 여기까지만 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