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유토피아 가속주의 사상을 현실로 실천중
실천철학 주장한 마르크스 뛰어넘었음
ㄹㅇ
내가 순수한 호기심에 철학이나 물리학 독학하고, 현재 IT쪽에서 일하는데, 그런 말 자체가 굉장히 근시안적 시각이지. IT기술은 애초부터 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하냐가 중점인데, 이 세계가 데이터고 렌더링된 시뮬레이션이라고 치면, 더 혼돈에 빠지는 세계관이야...
ㄹㅇ
내가 순수한 호기심에 철학이나 물리학 독학하고, 현재 IT쪽에서 일하는데, 그런 말 자체가 굉장히 근시안적 시각이지. IT기술은 애초부터 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하냐가 중점인데, 이 세계가 데이터고 렌더링된 시뮬레이션이라고 치면, 더 혼돈에 빠지는 세계관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