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거부감만 만들지..대화의 기본은 설득이다.. 한국의 정치꾼들 토론 프로만 봐도 지 얘기만 하다가 끝나더라..정말 한심하기 짝이 없다.. 본인은 그만큼 역량이 안되어 있고, 애들 징징 되는 수준인데 말이야..그걸 받아주는 것도 남에게 인내만 요구하는 것뿐이야..다들 그걸 직시해야해..
나는 바꿀 생각이 없다. 타인을. 고로 설득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설득에 대한 기대감이 없습니다. 내가 대화하는 이유는 논리와,경험과, 정보에 대한 스스로의 비판,수정을 위해서지. 아님, 나름대로의 도구적 유용성 덕분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