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거엔 목적이 있다.
선풍기는 더위를 해소하기위해.
손은 무엇을 집기위해.
물은 모든곳에 필요하듯
인간은 왜 존재하는지를 대해 알아보겠다.
인간은 그들에의해 만들어졌다
쉽게말해서
시뮬레이션 관리자
모든 인간들은 자신이 자유의지를 갖고있다고 착각하는 존재이다 인간은 본인의 뜻대로 움직이는게 아닌..
슈퍼컴퓨터의 code에 의해 움직이는것이다.
누군가 조종한다기보단
자연스럽게 흘러가는것이다.
Gta5에 존재하는 시민들처럼
주인공은 존재한다 그게 바로 본인이다.
그리고 시뮬레이션을 만든 의의를 생각해봤는데
만든 이유는 시뮬레이션 본인을 만든 관리자를 찾기 위해 만들었고
그들 또한 그들에게 접근하기위해 시뮬레이션을 만들었다
인간또한 시뮬레이션을 만들것이며
모든건 무한의 굴레속에 빠진것이다.
이걸 깨달았다면 더이상 지구에 안태어날지오니
못 깨달았다면 무환영생일것이다
나는 신이다.
- dc official App
시뮬레이션 우주론은 그런뜻이 아닌걸로 알고있는데
이건 내 본인이 통찰한것이다. 누군가의 의견을 배껴쓰는것이아닌 무한의굴레속을 빛의속도로 파고들어가. 얻은 결과다. - dc App
아줌마여, 미시에는 쌍생성 쌍소멸 거시에는 등각순환우주론 그 사이에 인간이 있다 중력에 놓인 입자 반입자의 떨어지는 속도는 다르고 두입자가 만나 소멸되어야 할 시간차이가 생기고 과정이 생긴다 그러나 오거나 가거나 해야 하는 방향은 미시와 거시가 이미 동시에 있는 것이기에 목적은 이미 정해져 있다.
무한 이라는 과정을 즐길것인가 목적 이라는 고통을 향해 갈것인가 단 두가지의 선택은 가능하다.
기독교식으로 마치 절대자가 만들었다란 마인드 자체는 사라져야 한다.. 그냥 우주 정신 그 자체가 목적과 욕구에 의해 스스로 만들었고, 우리는 그 일부분일뿐이다.. 예전에 유행한 시크릿이란 책 내용도, 그것을 이루기 위한 하나의 방법론인 것 같다.. 범신론이 아니면, 물리학적, 관념적 모순 덩어리다.. 기독교 세계관은 최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