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에게 권한이 주어졌을 때 그 권한을 도리와 이치에 맞게 사용하는 사람보다 자기 마음대로 휘두르는 사람이 많다는 건 사회 구성비가 그렇다는 거고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들을 다 죽이지 않는 이상 사회가 변화 할 수 있을까?
그런 사람들이 존재하는 이상 사회가 변화되기는 힘들 것이다.

이게 원래 힘의 논리 2를 쓸 때 글을 다 쓴 후에 등록을 눌렀는데 서버 문제로 업로드가 되지 않아 썼던게 다 날아갔다.
날아간 내용을 다시 쓰다보니까 문맥을 잡기가 힘이 든다.

여튼 글을 계속 써보자면 힘이 세다는건 무엇일까? 완력이 센 것을 힘이 세다고 하지만 지금 돌아가는 세상은 완력이 가장 센 사람에게 가장 센 권력을 주는 세상은 아니다.

보통 한국에서는 권력이 제일 세다고 하면 대통령이라고 하는데 완력이 한국에서 가장 센 사람에게 대통령을 하게 하는 구조는 아니다.

민주주의라고 해서 국가의 권력은 국민에게서 나온다는 취지라고 알고 있는데 국민들이 가장 많이 투표한 대통령 후보가 대통령이 된다.

근데 그 국민들 대부분이 비리를 좋아하는 국민이라면 결국 대통령도 비리를 많이 저지르는 인물이 지지를 받을 것이고 그런 인물이 대통령이 되면 비리를 저지르는 것도 당연하다.

여튼 그렇다면 이렇게 공적인 경우가 아닌 비교적 사적이라고 보여지는 가정을 예로 들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