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역학 생긴지 100년이 넘었고 이미 사실로 밝혀져서 우주내에 신이 존재 할 수 없는게 증명된지 수십년됐는데 이미 밝혀진 진실을 과거엔 그래도 정보가 모자라서 종교신을 믿을 수 있다고 치지만 현대 스마트폰 유튜브 다있어서 모를수가 없지 않나
신은 우리차원에 개입할 수 없다는 팩트를
물리란 학문이 괜히 만물의 이치라는 이름을 가진게 아닌데 성경같은 구시대 경전의 말장난에 현혹되어 있는 사람들 보면 시야가 좁은건지 그저 길가의 동물수준에 머무르고자 하는 건지 의문이 들음
뭐 물리가 어려운 학문인건 맞지만 그렇다고 철학에 관심이 있지만 물리와 담을 쌓는단 것은 우스운 소리임
철학거리면서 경전이나 옛날사람 명언에만 집착하는 사람들을보면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던 머리 겔만의 명언이 떠오름 ㅋㅋ
양자역학을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의 차이는 사람과 원숭이의 차이보다 크다. 양자역학을 모르는 사람은 금붕어와 다를 바 없다.
겔만 금붕어!
그건 유물론의 의견이고, 또 신을 기독교 야훼에만 대입하다, 모순이 너무 많아 부정하는 사람들이 많은거고.. 나는 결론적으로 범신론을 받아들이는 순간부터 모든 모순점이 사라진다고 생각됨..
유물론이 행복을 가져다 주는 것은 아니다. 죽음과 마주한 종교인은 하나님의 왕국으로 간다는 마음에 죽음을 기꺼이 받아 들인다. 반면에 유물론자에게 죽음은 공포 그 자체이다. 과거부터 우리는 죽음을 앞둔 부모나 사랑하는 사람에게 천국에 가는거야, 다음 생에 보자 와 같은 말로 일종의 관념적 불로장생을 이루었다. 그러나 오늘날 유물론이 판 치는 세상에 다음 생이 어딨고, 천국이 어딨냐? 유물론 (실증과학)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가져다 주었지만, 반면에 많은 것을 앗아갔다. 신비와 신화가 사라진 세상은 죽음과 우리의 한계가 더 선명히 보일 뿐이다. 해결 하라는 불로장생, 빛의 속도로 가기, 우주여행, 테라포밍은 해결 못 하고, 인간이 쌓아올린 신화와 신비만 파괴하고 있다.
구글이랑 아마존이 해결중
양자역항 그 이상을 아는 사랍들에게는 지금 그런 소리들을 하는 사람들이 금붕어처럼 보일듯 모든 분야를 막론하고 철학을 건너뛸 수 없어보인다 학자라는 타이틀을 붙이고 싶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