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갤 보면 답나옴.
아무것도 모르는 무식쟁이들이 지적허영심에 찌들어 있다능..
뿌리 없는 잡지식은 걍 떨어지는 낙엽일 뿐 살아있는 지식이 아님
진리에 가까워 질수록 잡지식은 자연스럽게 버리게 되고
살아있는 지식이 자연스럽게 형성됨.
인간이 맞다라는 상식들은 실은 잘못된 찌꺼기들 뿐임.
독서갤 보면 답나옴.
아무것도 모르는 무식쟁이들이 지적허영심에 찌들어 있다능..
뿌리 없는 잡지식은 걍 떨어지는 낙엽일 뿐 살아있는 지식이 아님
진리에 가까워 질수록 잡지식은 자연스럽게 버리게 되고
살아있는 지식이 자연스럽게 형성됨.
인간이 맞다라는 상식들은 실은 잘못된 찌꺼기들 뿐임.
맞는말인듯 지식이란건 그럴듯한 말장난이 아니라 대가리 빠개지면서 배운 증명식과 천재들의 번뜩이는 응용의 결합이지 그래서 엘리트는 의사로 빠지고 문과가 국가 권력싹 가져간 한국이 처무너지고 있기도 한거고
흠...
언어의 한계는 어쩔수 없다. 언어가 구체화 되봐야 이해하는것의 장벽이 높아질 뿐… 근데 언어만으로 충분하지 못하니 끊임없이 구체화 할수 밖에 없는것이 “지능”의 허상
잡지식을 배우면서 지적 허영심을 갖게 되면, 자기가 정말 똑똑하다는 착각에서 평생 헤어나오지 못 하고, 결국 지엽적인 지식에서 그치고 실제로 의미 있는 지식을 전부 놓치게 되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