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철학적인 사람이다.
너는 철학적이지 않은 사람이다.
나는 종이가 많다.
너는 종이가 없다.
나는 방귀를 독하고, 강하게 뀔 수 있다.
너는 방귀를 연하고, 약하게 뀐다.
나는 침을 멀리 뱉을 수 있다.
너는 침을 멀리 뱉지 못 한다.
나는 저글링을 잘한다.
너는 저글링을 못한다.
나는 행복하다.
너는 불행하다.
너는 열등하고, 나는 우월하다.
적어도 난 우월해야만 한다.
너는 철학적이지 않은 사람이다.
나는 종이가 많다.
너는 종이가 없다.
나는 방귀를 독하고, 강하게 뀔 수 있다.
너는 방귀를 연하고, 약하게 뀐다.
나는 침을 멀리 뱉을 수 있다.
너는 침을 멀리 뱉지 못 한다.
나는 저글링을 잘한다.
너는 저글링을 못한다.
나는 행복하다.
너는 불행하다.
너는 열등하고, 나는 우월하다.
적어도 난 우월해야만 한다.
ㅇㅈ한다 게이야
한국인의 우열 이라니..
상대성이란 비교대상이 있어야 존재한다. 근데 대상이 있더라고 비교가 없다면, 상대성은 존재 의의자체를 잃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