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몇 일 니체에 대해서 알아보고 있는데 궁금한 점이 니체는 파괴적인 행위를 조장하지 않았다고 하는데 그가 말한 것을 보면


도덕은 절대적인 가치가 아니며 인간을 제한하는 사회적 경제적 종교적인 것들은 인간을 약하게 만들고 상승, 강화, 지배를 원하는 힘에의 의지가


우주의 가장 근원적인 차원이라고 말했는데 이 과정에서 파괴적인 행위를 조장하지 않았다고 해도 부정했다고 볼 수도 없는 것 아님? 


아니면 이 과정에서 니체가 말한 예술이 이런 부분들을 설명 가능한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