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남자 : 저기요. 가방 열리셨어요
(가방이 열리셨나?)
저 남자는 왜 가방이 열린 것을 경고해 주는 걸까
혼자 문답법으로
문 : 가방이 열리면 왜 안되는가.
답 : 물건이 소실될 위험이 올라가기 때문이지
문 : 물건이 소실되면 왜 안되는가
답 : 물건이 없어지면 그것 때문에 아쉬워서 고통을 받기 때문이지.
또는 없어지면 불편해서 고통을 받기 때문이지.
결론 : 그러면 물건을 처음부터 안 가지고 있으면, 고통 받을 일도 없겠다.
(가방이 열리셨나?)
저 남자는 왜 가방이 열린 것을 경고해 주는 걸까
혼자 문답법으로
문 : 가방이 열리면 왜 안되는가.
답 : 물건이 소실될 위험이 올라가기 때문이지
문 : 물건이 소실되면 왜 안되는가
답 : 물건이 없어지면 그것 때문에 아쉬워서 고통을 받기 때문이지.
또는 없어지면 불편해서 고통을 받기 때문이지.
결론 : 그러면 물건을 처음부터 안 가지고 있으면, 고통 받을 일도 없겠다.
결국 태어나지 않는것이 답이란것이다
아이큐가 존나 두자리수이니깐 평소에 글쓴이처럼 이런생각을 하는구나 쇼펜하우어는 항상 산책하면서 여러가지 주제를 생각한다던데 이런 글을 보니 동물만도 못한 인간이라는 생각이드네 어지럽다
125.180너의 말은 명답임
223.63이 동물만도 못한 저능아는 생각을 하지말고 자살을 하길 고통을 끊으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