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적 해석도 마찬가지입니다. 심리학(임상심리까지도)은 어차피 사기꾼들의 말장난이니까 그렇다치더라도, 철학 만큼은 유행과 가장 먼 곳(사람)을 선택하십시오. 저기 멀리서 칸트보다 더 위대한 당신의 철학자가 당신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때의 집요함은 박사학위를 따려는 전공자의 집요가 아닙니다. 바로 당신 삶의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