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역시 운빨ㅈ망겜이다
환경에 따라서
누군간 다 가졌고
누군간 없다
각각의 개인의 자유는 돈이라는 것에 좌우된다
세계는 돈으로 결국 굴러 가니까
돈이 없음 자유도 제한되지
그래서 공평하지 않아
뭐 노력하면 돈을 얻을수는 있겠지
근데 돈 있는 집안이 더 교육도 잘받고
인맥도 만들어 주겠지
돈이 있음 사람도 따라 오니까
그에 비해 돈이 없음 인맥도 딸릴거고
불리해
뭐 사는 세계가 다르니까 상관 없는건가?
수저 계급론
자신이 태어난 수저가 낮다면 여긴 지옥이다
돈이 모든걸 지배하는 세계
이 게임의 역전은 불가능 할까?
가능은 하더라도 가능성의 이야기지
돈을 버는 재능 말곤 전부 쓰레기다
재능이 돈과 관련되지 않음
의미 없지
그럼 환경도 안좋고 재능도 없다면
어떻해야 되냐
이 운빨좆망인 게임을 어떻게 해야 하는거냐
노력이 답이냐?
노력이 모든걸 해결한다는건 개소리다
사회는 결국 돈과 운이 전부다
노력 했는데 운이 따라 주지 않는 다면
무의미한 노력이다
이 사회에서 노력 이라는 건
결과가 있어야 한다
가진게 적은자는
목숨을 댓가로 데스게임이나 마찬가지
노력이 무의미한 사회가 아니면 좋겠다
누구든지 노력하면 충분히 살수 있는 세계면 좋겠다
인생은 선택지 게임이다
매순간 선택이 강요되지
근데 돈이 적으면 선택지도 줄어들어
그럼 초기 자금이 중요한데
아이고 그것도 운이네
집안환경과 성별 나라 같은 운빨로 정해지는게 대부분 이니까
인생 게임은 운빨ㅈ망겜이다
태생부터가 안좋으면 힘들다는 거지
부모탓 하는게 맞는거다
부모 라는 작자가
초기환경이나 그런건 충분히 만들지도 못하면서
애를 낳는 것 만큼 죄악 스러운게 없다

왜 시바 부모 업보를 짊어 져야 하냐
그냥 짐덩어리만 되는거다
돈이 없는 부모는 죄인이다
그러니까 난 결혼은 안할꺼다
이런 되물림의 연쇄를 끊어야 하고
난 구원 해준거다
고통 받아야 할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애를!

이런 생각을 부모 세대는 못한거 같다
그러니 낳음 당한 사람은 사회에 복수를 한다는 걸 이해는 간다...

현대 사회는 돈이 곧 선이다
돈이 없다는건 악이다

사회가 그렇게 만든거다
그러니까  지금 사회에 돈은 신이다

난 돈 이라는 신을 죽이고 싶다

죽이고 싶은 만큼 증오 한다

돈은 평등한 세계엔 없을 것이다
유토피아는 모두가 행복한 세계

인류는 실패 했다

첫 인류는 인구 조절만 해서 소수만 살았다가
행복하게 생을 마감 했다면 좋았을 것을

인간의 자연적인 멸망 으로 더 이상 고통 받는 사람이
없었을텐데

인류는 절멸 대상이다

21세기에 자연 소멸 되면 좋겠다고 난 생각한다

그게 유일한 구원이다

모든게 무로 되돌아 가는것

아무것도 없는 세계

이상적인 유토피아 아니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