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야간근무중에 잡생각?이 들어서 갤러리에 글을 남기러 들어왔습니다.
살아있다는게 무엇인지 가끔 이런 생각이 들면 무서워지고 기분이 이상해지고 불안해지는데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내 존재는 무엇인지 내가 어떻게 살아있는지? 이 세상과 우주는 뭔지 죽으면 어떻게 되는지 생각하면 심장이 두근거려요.. 이런 생각들 해보신적 있으실까요?
살아있다는게 무엇인지 가끔 이런 생각이 들면 무서워지고 기분이 이상해지고 불안해지는데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내 존재는 무엇인지 내가 어떻게 살아있는지? 이 세상과 우주는 뭔지 죽으면 어떻게 되는지 생각하면 심장이 두근거려요.. 이런 생각들 해보신적 있으실까요?
언젠가 소멸하고 그뒤엔 아무것도 없습니다. 하지만 소멸한다면 결국 그 때에는 소멸한다는 생각을 못하므로 두려워 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냥 지금 이 순간을 열정적이고 불타오르듯이 사는게 최선입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ㅎ
세계의 응시를 느꼈노 게이야 사람은 공백, 무의미를 견딜 수 없다. 내가 생각하지 않는 곳에서 생각하는 누군가를 상상해본적이 있노? 내가 없는 곳에서 나를 바라보는 타자의 응시는 견딜 수 없음 왜냐하면 그건 우리에게 결코 알려질 수 없는 사물이기 때문임
고로 어두운 동굴이라면 벽화(아는 사물)을 새기거나 방안이라면 티비나 라디오(아는 사물)을 켜두어서 공공연히 알려진 사물에게 나 자신을 보여지게해서 미지의 응시를 길들이는거다 이기
고로 글쓴이게이가 느낀 불안은 알수 없는 것에대한 공백을 견디기위해 자기존재, 삶, 세계, 사후세계등의 단어들(이또한 모두 미지에대한 다수 표상임)로 끊임없이 환유시키는 일종의 자기방어다 이기임 야간근무의 쾌락을 즐겨라 이깅! 광학적 인간들은 결코 맛볼 수 없는 별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