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知世不知我, 愚, 變世不變我, 弱, 得世不得我, 困

知我不知世, 賢, 變我不變世, 强, 得我不得世, 豊 


지세불지아, 우, 변세불변아, 약, 득세불득아, 곤 

지아불지세, 현, 변아불변세, 강, 득아불득세, 풍


세상에 대해 알더라도 자신에 대해 알지 못하면, 어리석으며, 세상을 바꿀수 있어도 자기 자신을 바꿀수 없다면, 나약하고, 세상을 얻어도 자기 자신을 얻지 못하면, 빈곤하다.


자신에 대해 알면 세상에 대해 알지 못하더라도, 현명하며, 자신을 바꿀수 있으면 세상을 바꿀수 없더라도, 강인하며, 자신을 얻었다면 세상을 얻지 못했더라도, 풍요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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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앎이란 세상의 여러 대상들에 대해 아는 것이라고 여긴다, 그렇지만 진정한 앎은 세상의 대상들에 대해 아는게 아니라 자기 자신에 대해 아는 것이다.


또한 사람들은 항상 세상의 여러 대상들을 바꾸고 변화시키려고 한다, 그렇지만 진정으로 바꾸고 변화시켜야 하는건 세상의 대상들이 아니라 자기 자신인 것이다.


또한 사람들은 항상 세상의 여러 대상들을 얻으려고 한다, 그렇지만 진정으로 얻어야 할 것은 세상의 대상들이 아니라 자기 자신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