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유체이탈 해서 사람들이 쓰러져있는 나 발견하고 엄마한테 알리고
엄마랑 지인들 뛰어오고 한거까지 다 봤
엄마도 첨엔 안믿었는데
경황 다 얘기하니까 맞다고 인정함
사후세계 기스무리 한것도 잠깐 봤는데
빛덩어리 같은게 있긴했음
다시 살아날건지 이대로 사후세계로 넘어갈건지
선택의 기로에서 다시 살아나는게 선택됨
내 의지인지 조물주 의지인지는 모르겠음
믿던가 말던가 지어낸 말은 아님
목소리와 청각으로 소통하는게 아니라
텔레파시 개념처럼 생각이 머리에 꽂히는 형식의 대화였던거 같고
머리좀 커지고 유체이탈, 임사체험 관련해서 좀 알아보니까
시대와 장소 문화를 불문하고 나랑 비슷한 경험을 한 사례가 많더라
신기하지 않냐?
중세시대 유럽에서 유체이탈 해본 사람이랑
현대시대 한국에서 유체이탈 해본 나랑
진술이 일치한다는것이
그래서 나는 죽고나서 끝이 아니라고 생각함
죽으면 그곳으로 돌아갈 것이라 본능적으로 생각하고 있음
이것은 배움도 깨달음도 아닌 경험에 의거한 결론임
반박 안받음
그리고 착하게 살아라
죽으면 돈은 남지 않지만
마음가짐 정신 이런건 유지된다고 본다
그때도 자아는 유지됐거든
내 무습다... 새벽에 이런글 쓰지 말라했다...
무서울게 있나? 흥미롭지 않나?
@ㅇㅇ 내는 죤네 무습다....
@직감 경험상 밝고 평온했었음 무서운곳은 아님 그때가 5살이어서 순수함이 유지되었기때문에 나온 결과일수도 있다 생각해서 최대한 순수하게 살려고 노력하고있다
책 람타 화이트북 한번 읽어봐라
난 종교가 없어도 사후세계 어림풋이 있다고 믿고 있었다. 그러다 최근 철학 생각하면서 사후세계의 의존은 너무 수동적이고 나약하다고 생각해 없다고 정의하고 사는데 죽으면 불이익 받냐. 불이익받으면 신한테 1대1 토론하러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