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211.235)
행복을 느끼는 부분은 사람마다 다르기도 하고 한 사람만 생각하더라도 행복을 주는 한가지만 계속 하다보면 결국 지루해지거나 하니까
익명(lunch5558)2025-12-05 15:17:00
세종대왕께서 백성이 글을 몰라 애민정신으로 한글을 창제하신 것처럼. 각자 삶에서 느끼는 고통이 어디서부터 시작된 것임을 알게 해주는 것이오. 언어와 개념으로 연결된 세상에서 스스로를 지킬 수 있게. - dc App
익명(39.7)2025-12-05 15:20:00
글쎄 인간의 다양한사고 발산의 수렴들중 하나겠지 그중에서 메타적 사고는 인간의 지성 그자체이기도 하고 너도 그런 질문을 하는게 굳이 철학에 하는 이유가 있을거 라고 추측하는거 아님? 그게 메타적 사고임
익명(223.39)2025-12-05 18:06:00
답글
그냥 그렇게 태어났고 살다보니 그렇게 됨 쪽에 가깝다고 봄 다른 이유들은 적당히 둘러댄것
익명(223.39)2025-12-05 18:07:00
답글
사실 이젠 내가 하고있는게 철학인지도 모르겠음 난 사상의 설계를 하고있는중임 전통적 철학의 범주를 넘어섰다고 봄
익명(223.39)2025-12-05 18:12:00
답글
만약 질문이 뭘 얻으려고 "하는것"이냐가 아니라
"뭘 얻으려고" 하는것이냐가 더 니가 하는말의 의도에 가깝다면 글쎄? 다른사람들은 재미를 얻으려고 하는건가? 일단 난 급변하는 시대에 기존 운영체계와 관점들이 비효율적으로 움직인다고 생각했고 다음시대에 맞는 운영체계를 만들수도 있지 않을까 싶었음
익명(223.39)2025-12-05 18:18:00
답글
난 인공사상을 만드는게 가능하지 않을까? 싶었고 여러문명의 발달과 문화 언어등에서 필연적으로 수렴하는 몇가지 포인트가 있다는것에 착안해 내 고유사상을 만듦
익명(223.39)2025-12-05 18:20:00
답글
내가 원했던것은 사람들을 모순되게 행동하는것처럼 보이게 만드는 관점 혹은 모순되는 행동을 하게 하는 관점을 관점의 해상도가 낮아서 생기는 착시 혹은 관점 고유의 맹점때문이라고 생각했고 더 나은 차원의 관점이 있을거다 라고 생각하고 이 관점을 내가 만들려고 했었음
익명(223.39)2025-12-05 18:25:00
답글
내게있어서 철학은 더 나은관점이 무엇인지를 경쟁하는 학문이고 철학은 더 나은관점을 얻어서 세계를 좀더 정확하게 보려는시도임 다른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네
행복
행복이 뭐길래? - dc App
@ㅇㅇ(211.235) 도파민, 세로토닌, 옥시토신, 엔돌핀, 아난다마인드
그러면 철학보다 더 쉽게 빠르고 좋은게 있지않아? 그런걸 두고 왜? - dc App
@ㅇㅇ(211.235) 행복을 느끼는 부분은 사람마다 다르기도 하고 한 사람만 생각하더라도 행복을 주는 한가지만 계속 하다보면 결국 지루해지거나 하니까
세종대왕께서 백성이 글을 몰라 애민정신으로 한글을 창제하신 것처럼. 각자 삶에서 느끼는 고통이 어디서부터 시작된 것임을 알게 해주는 것이오. 언어와 개념으로 연결된 세상에서 스스로를 지킬 수 있게. - dc App
글쎄 인간의 다양한사고 발산의 수렴들중 하나겠지 그중에서 메타적 사고는 인간의 지성 그자체이기도 하고 너도 그런 질문을 하는게 굳이 철학에 하는 이유가 있을거 라고 추측하는거 아님? 그게 메타적 사고임
그냥 그렇게 태어났고 살다보니 그렇게 됨 쪽에 가깝다고 봄 다른 이유들은 적당히 둘러댄것
사실 이젠 내가 하고있는게 철학인지도 모르겠음 난 사상의 설계를 하고있는중임 전통적 철학의 범주를 넘어섰다고 봄
만약 질문이 뭘 얻으려고 "하는것"이냐가 아니라 "뭘 얻으려고" 하는것이냐가 더 니가 하는말의 의도에 가깝다면 글쎄? 다른사람들은 재미를 얻으려고 하는건가? 일단 난 급변하는 시대에 기존 운영체계와 관점들이 비효율적으로 움직인다고 생각했고 다음시대에 맞는 운영체계를 만들수도 있지 않을까 싶었음
난 인공사상을 만드는게 가능하지 않을까? 싶었고 여러문명의 발달과 문화 언어등에서 필연적으로 수렴하는 몇가지 포인트가 있다는것에 착안해 내 고유사상을 만듦
내가 원했던것은 사람들을 모순되게 행동하는것처럼 보이게 만드는 관점 혹은 모순되는 행동을 하게 하는 관점을 관점의 해상도가 낮아서 생기는 착시 혹은 관점 고유의 맹점때문이라고 생각했고 더 나은 차원의 관점이 있을거다 라고 생각하고 이 관점을 내가 만들려고 했었음
내게있어서 철학은 더 나은관점이 무엇인지를 경쟁하는 학문이고 철학은 더 나은관점을 얻어서 세계를 좀더 정확하게 보려는시도임 다른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네
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