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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인류의 모습을 살짝 엿볼 수 있다..


스마트폰 ,PC 여러 체계와 규율이 없던 야생의 시대..


무법자의 시대 약육강식의 시대..


사실 지금 현대 생활에 익숙해진 사람들이 그곳으로 보내진다면


하루를 채 못넘기고 쓰러질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것이 곧 현대가 가장 최적화된 삶이라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솔직히말하면 과거시대에 비하면 확실히 현대시대는 기형적이고 동물의 섭리 측면에서


절대적으로 이질적이다 원시인에겐 샤넬백보다 고기한점이 더 탐날 것이다


그렇다 , "무엇을 탐해야 하는가" 그것이 공동으로 주어진 숙제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