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소간 엘리트주의적이라고 느낌

엘리트가 무지한 천민과 대중들을 다스리기 위한 철학


동양에는 지금도 여전히 그 잔재가 남아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


대중들은 가축과 같은 신세로 울타리에 갇혀 있으며

그 울타리를 벗어나는 누군가를 보면 기를 쓰고 막는다


그리고 스스로의 가치를 깎아내리며 

겉으로는 괜찮은듯 침묵하지만

속으로는 울타리 갇힌 자신들의 처지를 비관하며,

우월한 자가 이런 열등한 자신들을 다스리는 상황을

당연시 하는 동시에 비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