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과학이 고도로 발전해서 인간의 의식의 메커니즘이 규명된다면, 인간 본연의 가치의 근원을 어디서 찾아야한다고 생각함? 또 그러한 때가 온다면 인간존엄성이나 인권같은 가치들은 다같이 잘살기 위한 전인류를 대상으로한 계약의 결과정도로 퇴색될꺼라 생각함?
- dc official App
댓글 9
나는 그걸 위한 사상작업을 하고있는중인데 내 기준에선 본연적 가치의 뿌리는 인간의 유전흐름임 만약 내 사상이 보편화된다면 유전자가 아마도 새로운 신의 위치를 차지할거라고 생각함 그리고 기존의 가치관들은 재평가를 받게되겠지 그래도 상당부분이 계속 유지될 가능성이 큼 왜냐면 사회적으로 이미 상당부분 검증된 흐름이니까
익명(223.39)2025-12-06 00:36:00
답글
그리고 이 신의 개념자체도 이미 내 모델에선 사회적흐름이 자연스럽게 수렴하는 개념일뿐이지 절대성을 의미하진 않음
익명(223.39)2025-12-06 00: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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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가타카가 떠오르네요 - dc App
익명(118.235)2025-12-06 00:40:00
답글
돈이나 국가 같이 인간이 문명을 이루게된다면 필연적으로 나타나는 개념일 뿐이란거임 만약 인간이 역사를 잃어버린다 해도 필연적으로 다시 신이라는 개념을 만들게 된단뜻 하지만 그게 대단한 능력이 있어서가 아닌 인간의 사유를 수렴시켜 사회의 효율을 끌어올리는 장치이고 도구일뿐임
익명(223.39)2025-12-06 00:40:00
답글
@ㅇㅇ(118.235)
너와 비슷한 사람이 가타카를 떠올리는 한 역설적이게도 가타카같은 미래는 오지않음 그리고 그 이유도 내 모델로 설명가능함
익명(223.39)2025-12-06 00:43:00
답글
@ㅇㅇ(118.235)
별로 재미는 없겠지만
익명(223.39)2025-12-06 00:43:00
인간다움이란 무엇인가! 바이센테니얼 맨, 아일랜드. AI시대가 현실이된 상황에서 대단한 변화가 없다면 자연스럽게 도태로 분류되는 상황이 생길 것.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이 고민을 하는 중 - dc App
익명(118.235)2025-12-06 00:47:00
답글
글쎄 기존의 llm구조로는 안되는건 명확해
나는 이걸 ai가 전언어적 흐름층을 통한 발산이 불가능한점으로 설명함
익명(223.39)2025-12-06 00:53:00
답글
자연의 안정이 신의 뜻이다 말하는 종교인들이 나타난다면 달라질까요? 우리 다 같은 신인데 문회기 달라서 다르게 표현된 것 뿐이야 말하면 전쟁이 멈출까요? 잔 기대 안함 ㅋ - dc App
나는 그걸 위한 사상작업을 하고있는중인데 내 기준에선 본연적 가치의 뿌리는 인간의 유전흐름임 만약 내 사상이 보편화된다면 유전자가 아마도 새로운 신의 위치를 차지할거라고 생각함 그리고 기존의 가치관들은 재평가를 받게되겠지 그래도 상당부분이 계속 유지될 가능성이 큼 왜냐면 사회적으로 이미 상당부분 검증된 흐름이니까
그리고 이 신의 개념자체도 이미 내 모델에선 사회적흐름이 자연스럽게 수렴하는 개념일뿐이지 절대성을 의미하진 않음
영화 가타카가 떠오르네요 - dc App
돈이나 국가 같이 인간이 문명을 이루게된다면 필연적으로 나타나는 개념일 뿐이란거임 만약 인간이 역사를 잃어버린다 해도 필연적으로 다시 신이라는 개념을 만들게 된단뜻 하지만 그게 대단한 능력이 있어서가 아닌 인간의 사유를 수렴시켜 사회의 효율을 끌어올리는 장치이고 도구일뿐임
@ㅇㅇ(118.235) 너와 비슷한 사람이 가타카를 떠올리는 한 역설적이게도 가타카같은 미래는 오지않음 그리고 그 이유도 내 모델로 설명가능함
@ㅇㅇ(118.235) 별로 재미는 없겠지만
인간다움이란 무엇인가! 바이센테니얼 맨, 아일랜드. AI시대가 현실이된 상황에서 대단한 변화가 없다면 자연스럽게 도태로 분류되는 상황이 생길 것.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이 고민을 하는 중 - dc App
글쎄 기존의 llm구조로는 안되는건 명확해 나는 이걸 ai가 전언어적 흐름층을 통한 발산이 불가능한점으로 설명함
자연의 안정이 신의 뜻이다 말하는 종교인들이 나타난다면 달라질까요? 우리 다 같은 신인데 문회기 달라서 다르게 표현된 것 뿐이야 말하면 전쟁이 멈출까요? 잔 기대 안함 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