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글에서 얘기해준 사람인데
나도 처음엔 그랬어. 근데 공부 하다보면 익숙해지면서 좀 덤덤해짐
그래도 심하면 병원가 그냥. 그쯤되면 철학이 아니라 그냥 병이야
철갤러 1(121.143)2025-12-20 19:21:00
해체주의가 왜 정신병과 밀접한지 알겠지?
철갤러 2(1.242)2025-12-20 19:29:00
철학은 사유의 방종이 아님.
익명(solar5552)2025-12-20 19:31:00
답글
무슨 뜻이야? - dc App
익명(flight6962)2025-12-20 19:32:00
답글
이 양반이 제대로네
철갤러 1(121.143)2025-12-20 19:32:00
답글
하지만 데카르트의 악마가 조작하고 있는 것일 수 있잖아 - dc App
익명(flight6962)2025-12-20 19:33:00
답글
@ㅇㅇ
아마 너가 지금 혼란스럽게 사유하고 있을 그 생각들이 높은 확률로 철학이 아니라는 말 정도로 이해하면 될듯
철갤러 1(121.143)2025-12-20 19:34:00
답글
@ㅇㅇ
내가 머리속으로 무엇이든 다 내멋대로 규정짓고 언어로 가장한다고 진리가 아닌 게 진리가 될 수 없단 거지. 철학의 가장 기초적인 시작점은,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실존 그 자체를 인식하는 거임.
익명(solar5552)2025-12-20 19:34:00
답글
@ㅇㅇ
하지만 그런 것들을 넘어선 초월적 진리가 존재한다면? - dc App
익명(flight6962)2025-12-20 19:35:00
답글
철학의 기초는 인식, 즉 직관임. 직관이 있으니까 선험성도 인식하고, 물질과 세상도 인식하는건데 넌 언어라는 표상이 그 형식체계의 속성이 만들어내는 오류에 잠식되서, 직관도 마비시키고 있는거같음
익명(solar5552)2025-12-20 19:37:00
답글
@ㅇㅇ
넌 지금 너가 무슨말을 하는건지 모르는것같음.
익명(solar5552)2025-12-20 19:37:00
답글
@ㅇㅇ
오류라고 보는 이유를 좀 알려줄 수 있을까? - dc App
익명(flight6962)2025-12-20 19:38:00
답글
@ㅇㅇ
직관이 마비된 사람이 의심이라는 명분을 지닌 무자비적 부정과 해체만 일삼는데, 초월적 진리를 어떻게 인식함.
익명(solar5552)2025-12-20 19:38:00
답글
@ㅇㅇ
ㅅㅂㅋㅋㅋㅋㅋ난 니네 둘이 뭔 말하는지 모르겠다 닉네임좀 다르게 해봐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철갤러 1(121.143)2025-12-20 19:39:00
답글
@ㅇㅇ
말로는 한계가 있지. 그냥 할만하면 계속 해보든가
익명(solar5552)2025-12-20 19:39:00
답글
@철갤러1(121.143)
앱표시로 구분하면 될듯
익명(solar5552)2025-12-20 19:40:00
답글
@ㅇㅇ
내가 말하는 초월적 진리란, 말 그대로 인간 인식 너머에 존재하는 어떤 원리나 법칙같은 것이 있어서 존재 또는 비존재의 개념 자체를 뛰어넘는 개념이 실재할 수도 있지 않아? 이처럼, 우리가 아는 모든 것은 모른다라고 할 수밖에 없지 않을까? - dc App
익명(flight6962)2025-12-20 19:42:00
답글
@ㅇㅇ
너의 의식이 실존을 직관해내서 네 내면의 의식이란 무대위에 등장시켜도 넌 그 실존을 불확실이란 혼란으로 다시 끌어내리는짓 계속 반복중인것 같단 이야기임. 실존을 직관할 때 그 실존과 너의 의식이 맞닿는 접합면, 즉 그 실존의 윤곽 너머 그 실존이 투영하고 있는 역학적 불가항력, 고유의 영역을 너가 침범할수는 없되 명확히 너의 외부에 존재하는 것으로서 인식하는 경험. 이게 철학의 기초적인 전제임. 근데 넌 그 실존을 인식하긴 커녕 자기 자신이 무엇을 할수있는지 무엇을 할수없는지조차 분간을 못하는듯함
익명(solar5552)2025-12-20 19:46:00
답글
@ㅇㅇ
상대적인 의견이나 논쟁의 층위로 끌어내릴수 없는 게 존재임.
익명(solar5552)2025-12-20 19:48:00
답글
@ㅇㅇ
너가말하는 원리나 법칙도 그 자체로 어떤 강제력을 수반하는 형이상적 힘이자 존재라고 생각함. 그런 층위를 직관해내는게 철학의 가장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시작이라고 생각함.
익명(solar5552)2025-12-20 19:50:00
답글
@ㅇㅇ
ㅇㅇ아 ㅇㅇ이 저 사람 말을 바꿔 말하면
넌 아직 철학함을 제대로 할 수 없는 상태이고 지식이 부족함.
좀 더 체계적으로 철학공부를 할 필요는 내가 봐도 있어보임.
근데 이 얘기를 떠나서
유튜버들이 참 씹쉐끼들이라고 생각함.
통속의 뇌 이딴거 일반인들한테 가져오니까 이런 막 허무주의도 아닌 허무주의에 빠지는 사람이 발생하는 사태가 일어나잖아.근데 어쩌겠냐 걔네들도 돈 벌어먹고 살아야하는데
철갤러 1(121.143)2025-12-20 19:50:00
답글
@철갤러1(121.143)
철갤러야 제발 나를 이 통속의뇌 이론에서 오는 불안에서 빼내줘... - dc App
익명(flight6962)2025-12-20 19:52:00
답글
@ㅇㅇ
그러니까 끌어내릴 수 없는 최상위, 초월적 존재. 뭐 이런게 있어도 결국 "존재"라는 걸로 인간의 사유로 규정한 대상이잖아. 이것 또한 결국엔 인간에 의해 철학으로 다뤄질 수 있다는 거임. 근데 넌 자꾸 "아냐. 인간이 다룰 수 없는 무언가!." 이런식으로 형이상학위를 뛰어넘는 형이상학이 있다고 말하니까..
철갤러 1(121.143)2025-12-20 19:52:00
답글
@ㅇ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ㅋ 미얀..
철갤러 1(121.143)2025-12-20 19:53:00
답글
@철갤러1(121.143)
순서가 사람마다 다른것같긴함. 난 반대로 철학의 철자도 모르다가 정신적으로 문제생겨서 혼자 정신의학 공부하고 스스로 내 의식 해체하고 기록하면서 이런 인식이 성장한 타입임. 후에 나만 겪은줄알았던 층위의 세계를 수십수백수천년간 철학자란 사람들이 책과 학문으로 그 세계를 공유하고 기록해놨단걸 알게됨.
익명(solar5552)2025-12-20 19:54:00
답글
@철갤러1(121.143)
그러고보니 뭔가 나는 항상 인간 인식의 초월적인 무언가에 대해서 생각해왔던 것 같아.. - dc App
익명(flight6962)2025-12-20 19:54:00
답글
@ㅇㅇ
암튼 내가 해줄 수 있는 최선의 말은
"그딴건 없으니까 현생 살아 임마!" 란다..
너가 불안함을 느끼는 그 어떠한 대상을 내가 100%이해하지는 못하겠지만
그런 비슷한 이야기는 학자들이 연구하고 있는 내용이고
그러한 이론들을 잘 살펴보면 일상 생활에서 까지 막 압도적인 무언가에 눌려서 불안해 하고 그럴정도의 세상은 아니라는거임
철갤러 1(121.143)2025-12-20 19:55:00
답글
@ㅇㅇ
그런 극도의 불안이 특이점을 넘어갔을때 내 의식도 확장됐지. 그걸 견디는게 바람직하단건 아니지만
익명(solar5552)2025-12-20 19:56:00
답글
@ㅇㅇ
불교에선 깨달음을 얻는나는 깨달음을 얻은게 아니라고 함
익명(223.39)2025-12-20 19:57:00
답글
@철갤러1(121.143)
나도 공감함. 뭐 철학적인 인간이란게 누가 하지말란다고 안하는 인간들은 아니겠지만... 굳이 피곤하게 살 이유도 이득도 딱히 없어보임. 알고 경험하면 좋을 수있지만 굳이 그럴 필쇼가 없는 세계가 철학이라고 생각함.
익명(solar5552)2025-12-20 19:58:00
답글
@ㅇㅇ(223.39)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젠 ㅇㅇ이 3명 된거임?
철갤러 1(121.143)2025-12-20 19:59:00
답글
@ㅇㅇ(223.39)
깨달음을 소유하는건 아니지만, 의식이 거쳐간 영역의 범위는 한번 확장되면 사라지진 않음. 화두가 깨지고 나서도 내 의식에 남는 그 관찰자로 세상을 사는거지.
익명(solar5552)2025-12-20 20:01:00
답글
@ㅇㅇ
마자. 그러다 니체마냥 정신병원으로 이사 하는거야
철갤러 1(121.143)2025-12-20 20:01:00
답글
@철갤러1(121.143)
혹시 닉네임 바꾸는 법 알아? 나도 헷갈려서.. - dc App
익명(flight6962)2025-12-20 20:02:00
답글
@ㅇㅇ
글 쓸때 옆에 닉넴 뜨지않음? 앱은 좀 다른가
철갤러 1(121.143)2025-12-20 20:04:00
답글
@ㅇㅇ
나도 디씨는 뉴비라 잘 모름 ㅋㅋ
철갤러 1(121.143)2025-12-20 20:04:00
답글
@ㅇㅇ(223.39)
일단 기호가 등장했을때 부터 해석을 난 포기했지만
적어도 철학적 사유는 혼자하려고 하면 위험해!
철갤러 1(121.143)2025-12-20 20:09:00
답글
@ㅇㅇ
쉽지않네 이걸 설명하기조차 난해하네 그냥 미친놈이라고 생각하면 됨
익명(223.39)2025-12-20 20:13:00
니가 통속의 뇌일거 같음?ㅋㅋ 니 인생을 악마가 조작하고 있는거 같음?ㅋㅋ 너가 그렇게 특별함?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혹시 요약 좀 가능할까.... - dc App
전 글에서 얘기해준 사람인데 나도 처음엔 그랬어. 근데 공부 하다보면 익숙해지면서 좀 덤덤해짐 그래도 심하면 병원가 그냥. 그쯤되면 철학이 아니라 그냥 병이야
해체주의가 왜 정신병과 밀접한지 알겠지?
철학은 사유의 방종이 아님.
무슨 뜻이야? - dc App
이 양반이 제대로네
하지만 데카르트의 악마가 조작하고 있는 것일 수 있잖아 - dc App
@ㅇㅇ 아마 너가 지금 혼란스럽게 사유하고 있을 그 생각들이 높은 확률로 철학이 아니라는 말 정도로 이해하면 될듯
@ㅇㅇ 내가 머리속으로 무엇이든 다 내멋대로 규정짓고 언어로 가장한다고 진리가 아닌 게 진리가 될 수 없단 거지. 철학의 가장 기초적인 시작점은,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실존 그 자체를 인식하는 거임.
@ㅇㅇ 하지만 그런 것들을 넘어선 초월적 진리가 존재한다면? - dc App
철학의 기초는 인식, 즉 직관임. 직관이 있으니까 선험성도 인식하고, 물질과 세상도 인식하는건데 넌 언어라는 표상이 그 형식체계의 속성이 만들어내는 오류에 잠식되서, 직관도 마비시키고 있는거같음
@ㅇㅇ 넌 지금 너가 무슨말을 하는건지 모르는것같음.
@ㅇㅇ 오류라고 보는 이유를 좀 알려줄 수 있을까? - dc App
@ㅇㅇ 직관이 마비된 사람이 의심이라는 명분을 지닌 무자비적 부정과 해체만 일삼는데, 초월적 진리를 어떻게 인식함.
@ㅇㅇ ㅅㅂㅋㅋㅋㅋㅋ난 니네 둘이 뭔 말하는지 모르겠다 닉네임좀 다르게 해봐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말로는 한계가 있지. 그냥 할만하면 계속 해보든가
@철갤러1(121.143) 앱표시로 구분하면 될듯
@ㅇㅇ 내가 말하는 초월적 진리란, 말 그대로 인간 인식 너머에 존재하는 어떤 원리나 법칙같은 것이 있어서 존재 또는 비존재의 개념 자체를 뛰어넘는 개념이 실재할 수도 있지 않아? 이처럼, 우리가 아는 모든 것은 모른다라고 할 수밖에 없지 않을까? - dc App
@ㅇㅇ 너의 의식이 실존을 직관해내서 네 내면의 의식이란 무대위에 등장시켜도 넌 그 실존을 불확실이란 혼란으로 다시 끌어내리는짓 계속 반복중인것 같단 이야기임. 실존을 직관할 때 그 실존과 너의 의식이 맞닿는 접합면, 즉 그 실존의 윤곽 너머 그 실존이 투영하고 있는 역학적 불가항력, 고유의 영역을 너가 침범할수는 없되 명확히 너의 외부에 존재하는 것으로서 인식하는 경험. 이게 철학의 기초적인 전제임. 근데 넌 그 실존을 인식하긴 커녕 자기 자신이 무엇을 할수있는지 무엇을 할수없는지조차 분간을 못하는듯함
@ㅇㅇ 상대적인 의견이나 논쟁의 층위로 끌어내릴수 없는 게 존재임.
@ㅇㅇ 너가말하는 원리나 법칙도 그 자체로 어떤 강제력을 수반하는 형이상적 힘이자 존재라고 생각함. 그런 층위를 직관해내는게 철학의 가장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시작이라고 생각함.
@ㅇㅇ ㅇㅇ아 ㅇㅇ이 저 사람 말을 바꿔 말하면 넌 아직 철학함을 제대로 할 수 없는 상태이고 지식이 부족함. 좀 더 체계적으로 철학공부를 할 필요는 내가 봐도 있어보임. 근데 이 얘기를 떠나서 유튜버들이 참 씹쉐끼들이라고 생각함. 통속의 뇌 이딴거 일반인들한테 가져오니까 이런 막 허무주의도 아닌 허무주의에 빠지는 사람이 발생하는 사태가 일어나잖아.근데 어쩌겠냐 걔네들도 돈 벌어먹고 살아야하는데
@철갤러1(121.143) 철갤러야 제발 나를 이 통속의뇌 이론에서 오는 불안에서 빼내줘... - dc App
@ㅇㅇ 그러니까 끌어내릴 수 없는 최상위, 초월적 존재. 뭐 이런게 있어도 결국 "존재"라는 걸로 인간의 사유로 규정한 대상이잖아. 이것 또한 결국엔 인간에 의해 철학으로 다뤄질 수 있다는 거임. 근데 넌 자꾸 "아냐. 인간이 다룰 수 없는 무언가!." 이런식으로 형이상학위를 뛰어넘는 형이상학이 있다고 말하니까..
@ㅇ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ㅋ 미얀..
@철갤러1(121.143) 순서가 사람마다 다른것같긴함. 난 반대로 철학의 철자도 모르다가 정신적으로 문제생겨서 혼자 정신의학 공부하고 스스로 내 의식 해체하고 기록하면서 이런 인식이 성장한 타입임. 후에 나만 겪은줄알았던 층위의 세계를 수십수백수천년간 철학자란 사람들이 책과 학문으로 그 세계를 공유하고 기록해놨단걸 알게됨.
@철갤러1(121.143) 그러고보니 뭔가 나는 항상 인간 인식의 초월적인 무언가에 대해서 생각해왔던 것 같아.. - dc App
@ㅇㅇ 암튼 내가 해줄 수 있는 최선의 말은 "그딴건 없으니까 현생 살아 임마!" 란다.. 너가 불안함을 느끼는 그 어떠한 대상을 내가 100%이해하지는 못하겠지만 그런 비슷한 이야기는 학자들이 연구하고 있는 내용이고 그러한 이론들을 잘 살펴보면 일상 생활에서 까지 막 압도적인 무언가에 눌려서 불안해 하고 그럴정도의 세상은 아니라는거임
@ㅇㅇ 그런 극도의 불안이 특이점을 넘어갔을때 내 의식도 확장됐지. 그걸 견디는게 바람직하단건 아니지만
@ㅇㅇ 불교에선 깨달음을 얻는나는 깨달음을 얻은게 아니라고 함
@철갤러1(121.143) 나도 공감함. 뭐 철학적인 인간이란게 누가 하지말란다고 안하는 인간들은 아니겠지만... 굳이 피곤하게 살 이유도 이득도 딱히 없어보임. 알고 경험하면 좋을 수있지만 굳이 그럴 필쇼가 없는 세계가 철학이라고 생각함.
@ㅇㅇ(223.39)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젠 ㅇㅇ이 3명 된거임?
@ㅇㅇ(223.39) 깨달음을 소유하는건 아니지만, 의식이 거쳐간 영역의 범위는 한번 확장되면 사라지진 않음. 화두가 깨지고 나서도 내 의식에 남는 그 관찰자로 세상을 사는거지.
@ㅇㅇ 마자. 그러다 니체마냥 정신병원으로 이사 하는거야
@철갤러1(121.143) 혹시 닉네임 바꾸는 법 알아? 나도 헷갈려서.. - dc App
@ㅇㅇ 글 쓸때 옆에 닉넴 뜨지않음? 앱은 좀 다른가
@ㅇㅇ 나도 디씨는 뉴비라 잘 모름 ㅋㅋ
@ㅇㅇ(223.39) 일단 기호가 등장했을때 부터 해석을 난 포기했지만 적어도 철학적 사유는 혼자하려고 하면 위험해!
@ㅇㅇ 쉽지않네 이걸 설명하기조차 난해하네 그냥 미친놈이라고 생각하면 됨
니가 통속의 뇌일거 같음?ㅋㅋ 니 인생을 악마가 조작하고 있는거 같음?ㅋㅋ 너가 그렇게 특별함?
니 논리 니 생각을 왜 의심하지? 니 생각을 누가 의도적으로 조작이라도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