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과생인데 관심생겨서 칸트 수업 들어봄
듣는 내내 든 생각이 칸트는 걍 씹게이같음 도망치기만함
걍 신한테 있는 속성들을 선험적 조건으로 파쿠리 쳐서 인간한테 내재해있음 ㅇㅇ ㅇㅈㄹ하는거 같음 논증도 병신같음
공간 없는 대상은 생각할수없으나 대상 없는 공간은 생각할수 있다? 그래서 공간이 대상 인식의 조건일수밖에 없다? 걍 ㅈ병신 같음
뭔가가 처음일 수 밖에 없는걸 증명하는데 처음 뒤에 오는 무언가를 가정하고 순서바꾸면 말안되제? 그래서 내 말 맞제? ㅇㅈㄹ 하는거 같은데 진짜 목젖 치고싶음
그리고 젤 ㅈ병신같은게 지 혼자 이런거 인간한테 내재시키고 인간의 인식 범위를 제한 시킴 <<<<<< 이게 젤 ㅂㅅ같음
그래서 걍 답지에 난 초월적 관념론 ㅈ병신같다고 생각하고 칸트 ㅈㄴ 오만한 ㅂㅅ같다 완곡하게 적고 초월적 실재론이 맞음 ㅇㅇ 물자체가 있음. 적고 나왔다 ㅁㅌㅊ?
ㅆㅅㅍㅌㅎㅌㅊㅆㅅㅌㅊ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