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세상의 수많은 사람들은 말 그대로 집단적인 흐름에 휩쓸려서 삶을 살아가고 있다, 즉 항상 집단적이고 대중적인 가치관과 세계관 속에서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즉 그것들로부터 벗어나 진정으로 올바른 삶을 살아가고 있지 못하는 것이다. 즉 자기 자신의 삶을 살아가고 있지 못하는 것이다.
집단적이고 대중적인 세계관의 본질적인 특성은 바로 자기 자신을 망각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사람은 항상 세상의 기준과 세상의 가치관과 판단과 취향에 맞춰서 삶을 살아가게 되는 것이다, 즉 스스로 무언가를 판단하거나 생각할수 없게되는것이다. 즉 항상 외부의 기준에 맞춰서 삶을 살아갈뿐, 자신의 내면의 기준으로서 삶을 살아갈수 없게 되는것이다.
그리고 그렇게 집단적인 세상의 흐름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서는 첫번째로 지혜가 필요하다. 즉 제일 근본적으로 그러한 집단적인 흐름에 휩쓸려서 삶을 살아가는것이 올바른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어야 하는 것이다, 사실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이 집단적인 흐름에 휩쓸려 삶을 살아가는 제일 근본적인 이유이자 원인은 바로 그러한 삶이 잘못된 것이라는걸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즉 그러한 삶이 올바른 삶이라고 여기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두번째로 의지가 필요하다, 즉 그러한 집단적인 흐름과 세계관으로부터 벗어나려는 추진력과 활동력과 힘과 의지가 필요한 것이다. 사실 오늘날 세상에는 물리적으로 사람들을 항상 대중적이고 집단적인 세계관 속에서 살아가게 하려는 거대한 흐름이 존재한다, 즉 그러한 흐름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실제적인 힘과 의지와 추진력이 필요한 것이다, 그건 마치 역풍에 맞서서 배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려면 실제로 노를 저어야 하는것과도 같다, 만약 노를 젓지 않는다면 배는 앞으로 나아갈수 없으며 오히려 그대로 바람에 떠밀려서 뒤로 밀려날 것이기 때문이다.
집단적인 세계관과 가치관에서 벗어나 스스로의 삶을 살아가게 되는 것은, 즉 자신을 망각하는 삶에서 벗어나 자기 자신의 삶을 살아가게 되는것은, 마치 이른 아침에 이불에서 일어나는 것과도 같다,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은 말 그대로 이불 속에서 잠든 채로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즉 그러한 삶으로부터 벗어나려면 첫번째로 그렇게 잠든 채로 살아가는건 올바른 삶이 아니라는 지혜가 필요하며, 두번째로 이불에서 벗어나 나오려는 의지가 필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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