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자기가 뭘 좋아하는지, 뭐가 되고싶은지, 왜 사는지, 어떤 의미를 삶에 부여할 수 있는지 고민 안하고 그냥 사는 사람 많잖음
가이드대로, 욕구대로 살아져서 사는 것
그런 삶은 동물과 같은 무가치한 삶인걸까
언젠가 피투됨을 자각할 가능성이 있다는걸로 가치는 있는걸까
실존주의 신봉자는 아닌데 실존은 현대적인 사고방식에 필수적이라고 생각함
사실 자기가 뭘 좋아하는지, 뭐가 되고싶은지, 왜 사는지, 어떤 의미를 삶에 부여할 수 있는지 고민 안하고 그냥 사는 사람 많잖음
가이드대로, 욕구대로 살아져서 사는 것
그런 삶은 동물과 같은 무가치한 삶인걸까
언젠가 피투됨을 자각할 가능성이 있다는걸로 가치는 있는걸까
실존주의 신봉자는 아닌데 실존은 현대적인 사고방식에 필수적이라고 생각함
왠지앎? 실존해야 자아가 쓸모를 주장할 수 있거든. 자아가 죽기 싫어서 그런 거임. 애초에 생존의 편의성 앞에서 순순히 죽을거였으면 철학 갤러리 안기어들어왔지.
첫줄 봐라 그런 고민 없는 사람도 있어? 금시초문. 아니 실존주의자들은 구름 먹고 똥도 안 누나 봐?
있음;; 사람을 사귀고 얘기해보면 그런사람 많아
몇살이냐
피투된다는게 뭐냐 被投피투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