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과거 학창시절동안 여자애들 관찰한 결과
남자 찐따가 있듯 여자 찐따가 있고
남자 싸움꾼이 있으면 여자 싸움꾼이 있고
남자 공부잘하는애 있으면 여자도 공부잘하는애 있고
남자 저급한애가 있으면 여자도 저급한애 있고
신체적인 차이는 잠깐 놔두고
정신적인 측면을 봤을때 이야기 하는거임
내가 과거 학창시절동안 여자애들 관찰한 결과
남자 찐따가 있듯 여자 찐따가 있고
남자 싸움꾼이 있으면 여자 싸움꾼이 있고
남자 공부잘하는애 있으면 여자도 공부잘하는애 있고
남자 저급한애가 있으면 여자도 저급한애 있고
신체적인 차이는 잠깐 놔두고
정신적인 측면을 봤을때 이야기 하는거임
맞음 성차는 거의 없음, 다만 환경과 획일되고 편향된 것을 선호하기도 하고 공적 담론에서 남성을 가해자로 만드는 것이 여성의 생존전략에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지금의 현상이 일어나는 듯.
신체적 차이가 정신적 영향 끼침
많이다름 뇌구조가 여자는 대체로 니편내편 진영논리가 우선 남자는 대체로 옳고그름 순수논리가 우선
남자는 본인이 속해있는 집단의 방향성을 고려하지만 여성은 오직 본인에 가해지는 이득과 해악만을 고려함 당연히 전부는 아님 대략 70%정도는 이에 해당한다고 봄
선천적이진 않아도 후천적으로 차이가 있을거라고 보는데 학창시절만 봐도 여자무리랑 남자무리로 나뉘니까
많음 차이가 있음.. 일단 남자는 애를 낳을 수 없고, 여자는 임신이 가능함. 이건 뭔 짓을 해도 바꿀수 없음. 모성애는 모든게 기본 본능으로 딸려오고, 남자의 부성애는 옵션임. 여기서부터 엄청난 정신적 차이를 만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