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검증 불가능한 자기애적, 자기 우상화적 면모가 없었더라면 나는 이미 죽어 있었을 것이다.

내 나르시즘은 참 특이한 형태다.
절대적 정당성을 얻기 위해 무한 비판과 의심을 수용하는 나르시스트
ㅋㅋ
나는 내 쓸모를 증명하기 위해서 스스로를 무한 판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