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확실하지 않다. 이게 진리라면 현실을 어떻게 살아가?? 그냥 무시하고 살아가? 데카르트의 악마가 너의 기억과 논리 경험을 조작했을 수도 있잖아. 그냥 무시하고 살아가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