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상학은 값을 치르고 사야되는 도구가 된 느낌

일부러 쉽고 빠른 길을 알려주지 않고

조금씩 조금씩 푸는 느낌

형이상학은 소수만의 리그이고

일반인이 알고 싶으면 비싼 강의료를 지불하시오 

이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