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유식하면 철학을 할 수 없다. 즉, 오히려 스스로를 보잘것 없다고 여기는 존재만이 철학을 할 수 있다. 철학은 똑똑하지 않고 보잘것 없는 나를 받아들이고 또한 그런 나를 존중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그것이 내가 생각하는 철학의 목적이다.
대수확(agreed9416)2025-12-31 00:43:00
답글
유식하지 않는 나에게서도 희망이 피어날 때 철학은 가능하다.
대수확(agreed9416)2025-12-31 00:46:00
답글
그러므로 철학은 대담한 태도이다.
대수확(agreed9416)2025-12-31 00:47:00
사악한 현대사회의 싸이코패스들이 철학으로 무해한척 하는것 철학은 위장술(본인예기)
rfi(59.7)2025-12-31 01:46:00
답글
공허함을 감추기 위해 다른 사람이 되기 위해 명품을 두를수도 있고, 자선사업을 할수도 있고, 피해자인척 할수도 있고....., 철학을 할수도 있음. 목적은 내가 아닌 다른사람으로 비춰지는것,
rfi(59.7)2025-12-31 01:48:00
걍 본인들 생각을 말하러 오는 거지. 나도 뭐 별 거 아닌 사람인데, 다른 사람들이라고 대단할까? 다들 공감하고 느끼는 게 있어서 깨달은 거고 맞는 말이라고 느껴지는 거일 텐데.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사람일 수도 있지. 어차피 인간은 모순, 부족함에서 배우려는 욕구로 사는 거 아니야? 난 참고로 고졸에 학구열 없이 살아왔어. 근데 사는 게 힘드니까 이러는 거지 뭐.
현실에서도 차고 넘칠텐데 여기라고 뭔들 없겠니 - dc App
다들 익명으로 하는거라 현실에 비해 훨씬 적겠다만 없다곤 못하겠지
사실 유식하면 철학을 할 수 없다. 즉, 오히려 스스로를 보잘것 없다고 여기는 존재만이 철학을 할 수 있다. 철학은 똑똑하지 않고 보잘것 없는 나를 받아들이고 또한 그런 나를 존중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그것이 내가 생각하는 철학의 목적이다.
유식하지 않는 나에게서도 희망이 피어날 때 철학은 가능하다.
그러므로 철학은 대담한 태도이다.
사악한 현대사회의 싸이코패스들이 철학으로 무해한척 하는것 철학은 위장술(본인예기)
공허함을 감추기 위해 다른 사람이 되기 위해 명품을 두를수도 있고, 자선사업을 할수도 있고, 피해자인척 할수도 있고....., 철학을 할수도 있음. 목적은 내가 아닌 다른사람으로 비춰지는것,
걍 본인들 생각을 말하러 오는 거지. 나도 뭐 별 거 아닌 사람인데, 다른 사람들이라고 대단할까? 다들 공감하고 느끼는 게 있어서 깨달은 거고 맞는 말이라고 느껴지는 거일 텐데.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사람일 수도 있지. 어차피 인간은 모순, 부족함에서 배우려는 욕구로 사는 거 아니야? 난 참고로 고졸에 학구열 없이 살아왔어. 근데 사는 게 힘드니까 이러는 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