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힘들게 발견한 걸 남에게 쉽게 알려줄 순 없지."

요런 느낌이다

다들 뭔가 깨닫고 어떤 체계를 완성한 듯이 말해놓고 ㅋㅋ

정작 철학의 정수는 

마치 비밀 병기처럼 사용하겠다는 것인가